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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홈케어 대전' 승자는 누구?...가구 1위 vs 렌탈 1위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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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에어컨·세탁기 등 대형 가전까지 확장
아파트 환기장치 진출 코웨이, 업종 경계 넘어 '홈케어 격돌'

[서울=뉴스핌] 조석근 기자= 39년만의 역대급 '지각 장마'를 앞두고 가구·인테리어 업계, 렌탈업계의 '홈케어 대전'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가구 및 종합 인테리어 1위 한샘과 생활가전 렌탈 1위 코웨이의 격돌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홈케어 서비스는 사실 국내 렌탈업의 필수 요소다. 생활가전 구입에 따른 지속적 관리 서비스로 소비자들로부터의 만족도를 결정한다. 한샘이 이 홈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며 전매특허인 침대·매트리스 등 대형 가구는 물론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가전까지 공격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 중이다.

[서울=뉴스핌] 한샘의 침대 매트리스 홈케어 서비스 모습. [사진=한샘] 조석근 기자 2021.07.02 photo@newspim.com

케어 서비스의 국내 최강자는 코웨이다. 이미 '슬립케어'로 침대 매트리스 시장에 뛰어들어 침대업계 3강 구도를 형성할 만큼 성장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에는 아파트 환기장치 시장이 새 먹거리다. 코로나19를 계기로 폭발적 성장세를 맞이한 홈케어 시장 주도권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 가구 1위 한샘 '렌탈 아성' 도전장, 냉장고·세탁기 등 대형 가전도 '케어'

2일 한샘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한샘 홈케어' 출시 이후 올해 4월까지 서비스 신청건수 5만건을 돌파했다. 월평균 3000건 이상으로 홈케어 시장 후발주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입장이다.

한샘은 특히 대형 가구, 생활가전, 욕실 및 주방 케어 서비스를 여러 건 동시 이용하거나 반복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고 강조한다. 한샘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홈케어 멤버십 신규 계약자가 지난해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케어 서비스는 원래 렌탈업체들의 안방 시장이다. 국내에선 '렌탈'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활가전 할부 구입과 정기적 관리를 포함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방문 매니저의 주기적인 정수기 내부 세척 및 필터교체가 대표적이다. 렌탈업체들의 경우 코웨이는 '홈케어 닥터', SK매직 'MC', LG전자 '케어솔루션', 현대렌탈케어 '케어매니저' 등 별도 홈케어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렌탈업계는 생활가전 렌탈과 별개로 홈케어 시장 자체 규모를 지난해 7조원 정도로 추산한다. 이용자는 500만가구를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국내 전체 가구의 25%가량이다. 지난해 코로나19를 계기로 주거 환경과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업계는 홈케어 시장이 올해는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매장마다 방문객이 사라지면서 이러다 다 망한다는 위기감이 크게 고조됐다"며 "오히려 실내 환경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업체마다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만큼 기대감이 커졌다"고 말했다.

한샘은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기존 가구·인테리어 외 부문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다. 지난 3월 아예 매트리스를 앞세운 렌탈업에 진출했다. 온라인 한샘몰에 렌탈 전용 매트리스 판매를 개시한 것인데 여기에 덧붙인 게 정기적 살균 소독 등 케어 서비스다.

한샘 홈케어는 그간 가구, 인테리어 부문에서 쌓아올린 서비스 역량을 총집결한 야심작이다. 침대 매트리스, 소파 등 대형 가구의 정기적 청소 및 관리는 물론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대형 가전도 대상이다. 이들을 완전 분해한 후 부품을 속속들이 스팀 살균하는 방식이다. 최근 욕실, 주방 관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대형 생활가전, 매트리스 등은 정기적 청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곰팡이, 세균의 온상으로 돌변한다. 악취는 물론 각종 알러지, 호흡기·피부 질환의 원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직접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시간은 물론 상당한 기술과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샘 관계자는 "에어컨이 본격 가동되는 6월까지 서비스 수요가 집중되면서 신청건수만 전년 대비 152% 늘었다"며 "1인가구, 맞벌이 가정이 확산되면서 기대가 더 커지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코웨이의 실내공기질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 환기시스템을 세척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2021.07.02 photo@newspim.com

◆ 이번엔 환기시스템, '슬립케어' 성공 재현할까

국내 렌탈, 케어 서비스 부문의 절대 강자 코웨이도 영역 확장에 나섰다. 코웨이의 주력 부문은 아직까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생활가전이다. 다만 침대 매트리스 부문으로 진출해 지난해 매출액 2000억원을 넘겼다. 에이스, 시몬스에 이은 침대, 매트리스 분야 3강이다.

케어 서비스 관련 코웨이가 주목하는 시장은 환기시스템이다. 지난달 초 자사 홈케어 닥터 새 서비스 부문으로 아파트 환기시스템을 포함시켰다. 환기장치는 건물 내 공조 시스템의 일부다. 오래된 공공주택의 경우 화장실, 주방 환기구 정도로 그쳤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조성된 신형 아파트들은 거실은 물론 각 방까지 실내공기 순환, 환기·배기 시설을 갖추는 추세다. 실내에서 별도로 창문을 열지 않아도 이산화탄소, 라돈, 포름알데히드 등 생활 속 유해물질 배출이 가능하다. 외부의 꽃가루 및 각종 생활먼지 차단 효과도 있다.

미세먼지 위험성이 크게 부각되면서 소비자들의 대기질 오염에 대한 민감도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가정 내에서 환기시스템을 직접 청소, 정비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당장 화장실 환풍기, 주방 후드 등을 직접 뜯어서 청소하거는 일 자체가 대단히 번거롭다.

코웨이의 환기장치 케어 서비스는 실내공기질 관리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실내환경을 진단하고 환기시스템을 점검한 후 분해해 살균 후 세척한다. 재설치된 환기시스템을 통해 실내 전체 탈취 작업도 진행한다.

아직까지 환기시스템 케어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1회에 제한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다. 코웨이는 다른 서비스들처럼 4개월~6개월 단위 정기적 케어를 받는 멤버십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반려동물 가구가 급증하고 미세먼지 유입 때문에 환기를 꺼리는 집들이 많다"며 "서비스 초기 단계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my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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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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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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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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