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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5월 20일(목) 석간 리뷰

기사입력 : 2021년05월20일 13:58

최종수정 : 2021년05월20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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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21일 첫 대면 한미 정상회담…대북·백신 협력 주목
이재명 "윤석열, 알맹이 봐야 하는데 예쁜 포장지만 보여줘"
나경원·이준석 출마로 달아오른 국민의힘 당권 경쟁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처음으로 한미 정상회담을 갖게 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북 문제·코로나19 백신 협력 등 현안에 대해 어떤 협력의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미국 의회조사국(CRS)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격적인 대북 관여 정책이 미국과 긴장을 조성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문 대통령의 방미 하루 전인데요. 미 의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구에서 양국의 대북 정책 시각차를 조명한 것이어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실제 이견이 나타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외교관 교육기관인 국립외교원 교수들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전 정부의 싱가포르 합의를 대북정책의 출발점으로 삼는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야권의 유력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알맹이를 봐야 하는데 자꾸 예쁜 포장지만 보여줘 판단하기 어렵다"고 간접 비판했습니다. 이 지사는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전부를 국민께 빨리 보여드리고 판단받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습니다.

야권의 유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포럼 '공정과 상식 회복을 위한 국민연합(공정과 상식)'이 당초 오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프레스센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진 모습입니다.

국민의힘 당권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차기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당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 김동연 전 부총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스핌 DB]

<헤드라인 뉴스>

"文의 공격적인 北 관여 정책, 미국과 긴장 조성할 수 있어"/한국경제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문재인 대통령의 공격적인 대북 관여 정책이 미국과 긴장을 조성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보고서는 문 대통령의 방미 하루 전 발표됐다. 미 의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구에서 양국의 대북 정책 시각차를 조명하며 오는 21일 정상회담에서도 양국이 대북 정책을 둘러싼 이견이 부각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文-바이든, 가톨릭·변호사 공통점…첫 만남 '케미'는/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갖는 가운데, 두 정상이 대북문제·코로나19 백신 등 묵직한 현안을 두고 어떤 '케미'(Chemistry·호흡)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美 하원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언급…문 대통령 '올림픽 외교' 설득 나설까/헤럴드경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원장이 2022년 중국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을 언급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 올림픽 외교'에 먹구름이 꼈다.

바이든, 21일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명예훈장 수여...문대통령도 참석/뉴스핌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랄프 퍼킷 대령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19일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 5월 2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 전쟁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용맹한 공로로 퇴역한 미군 랄프 퍼킷 대령에게 명예 훈장을 수여한다"며 "문재인 대통령도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국립외교원 교수들 "한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합의 인정' 반영될 듯"/한국일보
우리나라 외교관 교육기관인 국립외교원 교수들은 21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전 정부의 싱가포르 합의를 대북정책의 출발점으로 삼는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배식 실패' 국방부 또 장군 회의 소집했다…익명 고발앱 도입 '만지작'/매일경제
서욱 국방부 장관이 장병들의 부실 급식과 관련해 종합대책을 내놓았음에도 일선 부대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자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한국·파라과이, 항공협정 서명…92개국과 협정 체결/뉴스핌
한국과 파라과이가 19일(현지시각) 항공협정에 서명했다. 외교부는 20일 "우인식 주파라과이대사가 19일 오전 11시(현지시각) 파라과이 외교부에서 에우끌리데스 아세베도 (Euclides Acevedo) 파라과이 외교장관과 '대한민국 정부와 파라과이공화국 정부 간의 항공업무를 위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윤석열, 예쁜 포장지만 보여줘 판단 어려워...알맹이 보여줘야"/뉴스핌
여권의 대권 유력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20일 야권의 유력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알맹이를 봐야 하는데 자꾸 예쁜 포장지만 보여줘서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경기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성장과 공정을 위한 국회 포럼(성공포럼)' 1부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전부를 국민께 빨리 보여드리고 판단받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다.

[단독] 윤석열 지지 포럼, 프레스센터 코로나 확진 발생에 내일 개최 여부 불투명/뉴스핌
야권의 유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포럼 '공정과 상식 회복을 위한 국민연합(공정과 상식)'이 당초 오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프레스센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나경원 "용광로 통합"·이준석 "2030 비전" …당권도전 선언/문화일보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20일 공식 차기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당 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 김동연 전 부총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볼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야권 대선 후보를 모두 녹여낼 수 있는 '용광로 같은 정당'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날로 10인의 당 대표 경선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내달 11일 전당대회까지 정권교체 적임자임을 내세우는 치열한 수 싸움이 전개될 전망이다.

때마다 나오는 '대선 경선 연기' 주장 왜? …역대 대선 살펴보니/한겨레
내년 3월9일에 치러질 20대 대통령 선거를 10개월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안에선 '대선경선 연기' 관련 논란이 진행 중입니다. 예비주자인 이광재 의원을 돕고 있는 전재수 의원의 지난 6일 주장("대선 180일 전에 이미 대선후보를 만들어놓고 국민의힘이 진행하는 역동적인 후보경선 과정을 멀뚱멀뚱 쳐다만 봐야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할 것") 이후 공식적인 의제가 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사위 '사회권' 두고 여야 승강이…회의 지연/연합뉴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20일 전체회의가 '사회권'을 둘러싼 여야 입장 차이로 지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법사위를 소집하면서 간사인 백혜련 의원에게 사회권을 위임했다. 민주당은 직전 법사위원장을 맡았던 윤 원내대표의 후임 법사위원장으로 박광온 의원을 내정했으나 국회 본회의 선출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종합] 판 커진 전당대회...나경원 "당선 후 윤석열·김동연·안철수 만날 것"/뉴스핌
나경원 전 의원이 내달 11일로 확정된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며 전당대회 판이 커지는 모양새다. 나 전 의원은 내년 대선에서의 정권교체를 위해 야권의 유력한 대선 후보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바로 만나겠다는 공약을 내거는 등 경륜과 노하우, 정치력을 전면에 내걸었다.

[단독]'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법 위반 논란…방통위·과기부 "우리 소관 아냐"/문화일보
TBS(교통방송)가 '김어준의 뉴스공장'(뉴스공장)은 "보도 프로그램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지만, 정작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관 업무가 아니다'며 서로 떠넘기고 있다. TBS가 뉴스공장을 보도 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없는 TV 채널에서 라디오와 동시에 방송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소관 정부 부처들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정권 눈치 보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이광재 "김동연 文 정부 초대 부총리…교감하고 있어"/국민일보
여당 잠룡인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대선 도전 가능성을 재차 일축했다. 이 의원은 20일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김 전 부총리와 교감하고 있다"며 "김 전 부총리 스스로도 문재인정부 초대 부총리라고 말했고 저한테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신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지도부 향해 연일 '복당 승인' 압박 메시지/한국경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 승인과 관련해 연일 지도부를 압박하는 메시지를 내고 있다. 홍 의원은 20일 개인 SNS에 "상대방은 저 멀리 달아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하나가 되지 못하고 사욕(私慾)에 젖어 반목 하고 있다"고 글을 썼다. 최근 홍 의원의 복당과 관련해 반대 목소리에 대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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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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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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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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