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전국 8447개소만 열린 화장실…당정, 오늘 '개방 확대협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롯데GRS서 개방화장실 100개소 확대 추진 협의
당정,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조성 사업 통해 공동 협력하기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소확행위원회가 16일 정부 및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와 함께 '개방 화장실 확대 협약'을 개최한다.

개방화장실은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은 특수한 경우 외에 공중에 제공하도록 하고 시·군·구 조례로 지정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지만, 2020년 기준 전국의 개방 화장실이 8447개소에 불과해 국민들이 이용 가능한 개방 화장실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았다.

이에 민주당 소확행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방화장실 민간참여를 확대하고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조성사업 등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나가기로 한 것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1.02.10 leehs@newspim.com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 회원사인 롯데GRS(주)에서 개방화장실 100개소를 확대 추진하고 다른 회원사 및 민간단체와 지속해서 개방화장실 관련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소확행위원장인 신동근 최고위원, 소확행위원회 총괄간사 이수진 의원, 박상혁 의원과 허영 의원이 참석하고 행정안전부 박성호 지방자치분권실장,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 이승창 회장, 롯데GRS(주) 김치만 상무, 생활경제연구소 구본기 소장,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등이 참석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는 생활정책 1000개 모으기 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국민들이 생활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소확행위원회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에서 생활정책 직거래장터 배너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는 이번 생활정책 직거래장터 등 계속하여 국민편의를 높이는 정책발굴을 통해 소확행위원회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