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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비트파이넥스, 수주 내 NYAG에 비파/테더 기소 관련 문건 전달"

[서울=뉴스핌] 황세원 기자 =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가 수주 내 뉴욕검찰총장실(NYAG)에 비파/테더 기소 관련 문서 전달 작업을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비트파이넥스 측 변호사 찰스 마이클은 화요일 법정에서 "비트파이넥스/테더의 모기업인 아이파이넥스(iFinex)가 상당 규모의 자료를 준비했다. 향후 30일 후 업데이트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2019년 4월 NYAG는 비트파이넥스가 테더 준비금을 사용해 약 8.5억 달러의 손실을 은폐했다며 비트파이넥스를 기소했다. 또한 비트파이넥스와 테더간 거래 기록 문건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 코인베이스, XRP 거래 지원 중단 

코인베이스가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XRP 거래 지원을 중단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베이스는 "XRP 월렛을 통한 입출금은 가능하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및 코인베이스 월렛의 XRP 서비스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1월 19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부로 거래가 전면 중단된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7.13% 오른 0.299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

◆ ETH 선물 미결제약정 45억 달러 돌파… 역대 최대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의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45억 달러를 기록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약정은 1월 10-11일 경 하락을 제외, 2021년 초 이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 리얼비전 CEO "BTC·ETH에 장기 투자...자산 비중 7:3" 

글로벌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 그룹(Real Vision Group) CEO 라울 팔(Raoul Pal)이 트위터를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BTC와 ETH에 투자하고 있다. 자산 비중은 7:3"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BTC 강세 흐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투자자 스스로 주의를 기울일 필요는 있다. 개인적으로 BTC와 ETH 장기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7:3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ETH 시총이 10년 내 BTC를 추월할 것"이라며 "ETH 비중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 외신 "리플 전 CTO, 25일만에 XRP 현금화 재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암호화폐 데이터 애널리스트 레오니다스 하지로이주(Leonidas Hadjiloizou)의 트윗을 인용 "최근 제드 맥칼렙(Jed Mccaleb) 리플(XRP, 시총 5위) 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XRP 현금화를 재개했다. 이는 약 25일만이며, 총 2,860만 XRP 약 8,816,457 달러가 판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19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레오니다스 하지로이주는 "제드 맥칼렙이 25일간의 휴식기를 가진 이유는 리플사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이슈로 인한 XRP 급락이 원인"이라며 "제드 맥칼렙이 XRP 현금화를 재개한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변호사의 조언 등 이유가 있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비트렉스 글로벌, USDT 마켓에 GOLD 상장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글로벌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USDT 마켓에 골든구스(GOLD)를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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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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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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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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