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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톡톡] 우상호 "열린민주당과 당대 당 통합, 지금이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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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과 청와대 비서실 개편, 文도 위기라는 신호"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 선언을 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열린민주당과의 당대당 통합을 주장하고 나섰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후보 단일화, 민심 위기 등을 타개할 '구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우상호 민주당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야권 단일화가 성사된다면 실제로 위협적일 것이니 여권은 이에 맞서 당대당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썼다.

우 의원은 이어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통합한다면, 단순 지지도에서도 상승할뿐더러 지지자 통합의 시너지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이를 위기 돌파의 계기로 만들 수 있다"며 "그래서 조속히 통합을 추진해야 하는 것이고, 바로 지금이 논의를 시작할 적기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우 의원은 예정된 개각과 청와대 비서실 개편을 정국 타개책으로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예정된 개편이라 해도 정국 타개책으로 해석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작금의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신호다. 위기 타개를 위해서는 민주당도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 의원은 그러면서 "21대 총선 직후,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이념과 지향이 크게 다르지 않아 통합을 자연스럽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며 "이낙연 대표도 전당대회에서 열린민주당과의 통합을 약속했던 만큼, 이제는 별도의 물밑협상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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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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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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