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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400만달러 기부하고 숨진 승무원, 아껴서 주식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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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리포트

[편집자] 이 기사는 3월 20일 오후 5시3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7년 전 요크 카운티 커뮤니티 기금을 포함한 각처에 400만달러를 웃도는 거금을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스튜어디스가 미국 사회에 화제를 모았다.

천사 기부자는 평생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한 뒤 93세에 생을 마감한 도리스 슈워츠(Doris Schwarts).

평범한 가정의 딸로 태어난 그녀가 연봉 상위 10위권에 해당하는 고소득 직업을 가진 것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천문학적인 부를 이뤘을까.

달러화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개미 군단으로 구성된 인터넷 투자 매체 모틀리 풀(The Motley Fool)은 도리스와 가까이 지냈던 친구와 가족, 동료, 이웃들의 얘기를 토대로 성공 신화를 재구성했다. (참고 원문 https://www.fool.com/investing/2020/03/15/you-wont-believe-how-this-flight-attendant-retired.aspx)

도리스의 지인들이 한결같이 강조하는 부분은 그녀가 지독하게 검소했다는 점이다. 생을 마감할때까지 도리스는 부모님과 같이 살던 연립 주택에서 살았다.

말 그대로 100년 된 건물이었지만 도리스는 돈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거나 크게 손을 본 일이 없다. 꼭 필요한 수리를 제외하고 단순히 안락함을 높이거나 겉모습을 좋게 하기 위한 리노베이션은 일절 없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 1995년형 도요타가 도리스의 '애마'였다. 낡은 편지 봉투를 메모지로 쓸 정도로 작은 것에도 지출을 자제했다.

직업이 스튜어디스였지만 도리스는 개인적으로 여행을 즐기지 않았다. 친구나 직장 동료들은 휴가 때마다 적지 않은 돈을 들여 국내외 휴양지나 관광지를 찾았지만 도리스는 집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는 편을 선호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하는 일을 당연시 하지만 도리스의 생각은 달랐다. 밥값 역시 얼마든지 아낄 수 있는 지출이었다.

주위에서 다소 지나치다며 눈쌀을 찌푸리는 이들도 없지 않았지만 도리스의 검소한 라이프 스타일은 소득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지출은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재테크 원칙을 생생하게 확인시켰다.

도리스가 지갑을 꽉 닫은 채 아끼는 것만으로 백만장자가 된 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재산에 대해 자랑하거나 과시하는 일이 거의 없었지만 가까운 지인들은 도리스가 주식 투자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을 일찍이 눈치 챘다.

뉴욕증권거래소 [사진=로이터 뉴스핌]

주식 관련 방송을 빼놓지 않고 시청했고, 이면지나 우편 봉투에 꼼꼼하게 정보를 기록할 정도로 도리스는 투자에 적극적이었다.

100년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보이는 집안에는 도리스가 주식 정보를 적어둔 이면지와 봉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구체적으로 도리스가 어떤 종목을 선호했고, 어떤 종목으로 이익을 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의 변호사는 도리스에 대해 '노련하고 박식한 투자자'라고 평가했다.

스튜어디스로 일하기 전 도리스는 일정 기간 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미국 자본시장의 심장부인 월가에서 잔뼈가 굵었다는 흔적은 전혀 없고, 투자와 관련해 정규적인 교육을 받은 일도 없었다.

혼자 공부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경험과 실력을 쌓으며 투자 전략을 세웠고, 월급 이외 별다른 소득원 없이 슈퍼 부자의 대열에 입성했다.

주식 이외에도 도리스는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했다. 스위스 금고에는 골드바를 보유하고 있었고, 싱가포르와 유럽, 일본에도 예금을 갖고 있었다.

반면 도리스는 부동산 투자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100년 된 주택에서 이사도 리모델링도 하지 않았던 그는 부동산 자산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극단적일 만큼 지출을 회피했던 도리스는 투자와 이를 통해 자산을 불리는 데서 기쁨을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

흔히 직장인들은 돈 쓰는 재미로 산다고 한다. 일정 부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출이 필요하고, 새 옷이나 새 구두가 주는 기쁨이 작지 않다.

문제는 자기 통제다. 지갑을 열기 전 구매하려고 하는 물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원하는 것'인지 한 번쯤 고민해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무리 절박하게 원하는 것이라 해도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지갑을 닫는 결단이 평범한 직장인으로 슈퍼 부자로 변신하기 위한 첫 단추다.

더 나아가 더 늦기 전에 투자에 관심을 가져보자. 주식 투자는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의 귀재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도리스 이외에 특별할 것 없는 직장인이 커다란 부를 형성하는 데 주식이 핵심적인 발판이 된 사례가 적지 않다. 또 저금리 시대에 예금에만 의존하는 것은 사실상 수익률 창출을 포기하는 행위다.

다만, 묻지마 투자는 곤란하다. 주식시장과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양질의 정보를 획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공짜 점심은 없다.

개별 종목 투자가 두렵다면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의 도움을 받아 보자. 전문가의 손을 빌려 손실 리스크는 낮추고 혼자 힘으로는 생각하기 힘든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higrace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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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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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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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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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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