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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13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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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청양군의회는 제268회 임시회를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22일 청양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에 관한 질문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청양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268회 임시회 개회 모습[사진=청양군의회] 2020.10.22 shj7017@newspim.com

이번 임시회에서는 26일까지 군수 15건, 실·과장 121건에 대한 군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의원들은 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을 차분히 점검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집행부에 전달하며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할 계획이다.

주요 군정 질문 내용으로 △'한국판 뉴딜' 종합대책에 따른 청양군의 대응전략에 관한 질문(의원 나인찬) △청양군의 인구감소문제에 관한 질문(의원 한미숙) △비봉면 강정리 환경폐기물업체 관련 질문(의원 김종관) △인구증가 시책 관련 질문(의원 구기수) △청양군로컬푸드직매장(대전 학하동)관련 질문(의원 차미숙) △청양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방안(의원 김기준) 등이다.

최의환 의장은 "다양한 군정 질문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님들께서는 군정의 각 분야에서 군민들의 관심사항이 잘 반영 되었는지 세심한 점검과 심사가 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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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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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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