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비맥주가 27일 세븐틴 CxM과 협업해 글로벌 RTD 뉴트럴 국내 마케팅을 진행했다.
- 뉴트럴은 '스마일 업' 캠페인으로 뮤직비디오·거리 퍼포먼스·시음 행사 등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고 했다.
- 레몬 농축액·보드카 제로슈거 하이볼을 473㎖·330㎖ 캔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마트·편의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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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7도·레몬 풍미 강조…7월 말 대형마트·편의점 출시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오비맥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RTD 브랜드 뉴트럴(NÜTRL)이 국내 출시를 맞아 세븐틴 힙합 유닛 CxM과 마케팅에 나선다. 뮤직비디오와 거리 퍼포먼스, 시음 행사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뉴트럴은 일상 속 웃음과 여유를 주제로 한 '스마일 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품명 속 'Ü'를 웃는 얼굴로 형상화해 산뜻한 음용 경험과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

이날 공개되는 캠페인 영상 '포유'는 CxM의 미니 1집 수록곡을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다. 에스쿱스와 민규를 형상화한 3D 캐릭터도 등장한다.
오는 31일부터는 성수와 홍대에서 거리 공연과 제품 시음을 결합한 행사를 진행한다. 8월 중순에는 성수에서 웃는 얼굴을 인증해 입장하는 드라이브 스루 형식의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국내 출시 제품은 레몬 농축액과 보드카를 활용한 제로슈거 하이볼로 알코올 도수는 7도다. 473㎖와 330㎖ 캔 2종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