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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美 인종불평등 격차 손실, 20년간 1경880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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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불평등 해소하면 5년 내 미국 GDP 5조달러 증가"
"교육·기술지원, 임금인상, 금융접근성↑, 세제개혁, 건강보험" 대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씨티은행이 지난 20년 동안 미국 내 인종불평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무려 16조달러(약 1경8768조원)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이를 해소하면 5년 내에 미국 경제가 5조달러는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출했다.

27일(현지시간) 미 시장전문 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인종불평등으로 흑인 미국인들이 지난 20년간 직면한 임금·교육·주택·투자 격차 비용이 16조달러라고 추산했다.

미국 워싱턴D.C에서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시위하는 사람들. 2020.08.28 [사진=블룸버그]

씨티는 인종간 부와 임금 격차 확대에 기여하는 여러 요인들을 분석했다. 현재 흑인과 백인 가정의 주택소유 격차를 보면 흑인과 백인 주거 차별이 법으로 허용됐던 지난 1968년 이전보다 더 확대됐고 대학 교육수료 격차도 1950년과 1960년대보다 더 크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인종간 격차를 더 벌리고 있다고 씨티는 지적했다. 일인당 코로나19 사망 비율을 볼 때 흑인(92%)과 히스패닉계 미국인(74%)이 백인(52%)과 아시아계(35%)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코로나19발 경제 타격 역시 이들에게 더 클 수 밖에 없다.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인구 비중이 높은 흑인이 저숙련, 비정규직에 종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하버드대 경제학자 라즈 체티 등이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5월 말, 고소득 직장종사자들은 대부분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일상을 되찾은 한편, 지난 7월 말까지 저소득 근로자들의 취업률은 15% 줄었다.

흑인들은 이러한 예기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재정적 여유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흑인 가정의 평균 유동자산은 1만1400달러로, 이는 백인 가정의 평균 유동자산(2만9200달러)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한편, 흑인 가정의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인 레버리지율은 지난 30년간 25%를 상회하는 데 비해 백인 가정의 경우 15% 수준이다. 

◆ "인종 불평등 해소하면 미 경제에 5870조원 + 효과"

씨티은행의 캐서린 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인종 불평등은 세대에 걸쳐 증가하고 있다"면서 인종간 불평등 격차를 해소하면 5년 안에 미국 경제에 5조달러(5870조원)를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육과 기술 지원 ▲임금 인상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개선 ▲세금개혁 ▲국가적 건강보험 지원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시티에 따르면 백인 학생이 대다수인 학군과 흑인 등 기타 인종 학군의 평균 예산 지급 차이는 230억달러에 이른다. 이에 흑인 등 유색인종 다수 학군에 대한 자금 지원을 더 해줌으로써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기술 등 직업 훈련에 대해서는 지역사회 대학, 이른바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에 대한 예산 지원을 늘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임금 인상은 저소득층의 부를 낳는다고 씨티는 분석했다. 흑인 남성들은 백인 남성들이 버는 1달러 당 80센트 정도를 번다고 추산했는데, 흑인 노동자의 38%가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고 있기 때문에 최저임금 인상은 인종적 부 격차에 극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월가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흑인 가정의 무려 47%가 은행에 계좌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기관에 대한 접근성 결여는 결국 다른 금융권을 찾는 위험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 접근성은 필수라는 설명이다. 씨티는 우리나라 우체국 은행처럼 미 연방우체국(USPS)이 금융서비스 출시를 한 방법으로 제시했다. 

씨티는 또 흑인 가정의 주택소유 비율은 44%로, 백인 가정(70%)보다 낮다며 이들에게 합리적인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한 방안이라고 했다.

또 2018년 소득세 인하로 혜택을 본 이들은 백인인 경우가 3배 높은 고소득자였고, 백분위 60 이하에 해당되는 소득자는 5분의 1 이하로 세금환급 혜택을 받았는데, 이는 인종간 불평등 격차를 더 벌렸다고 씨티는 지적했다. 저소득 가정에 대한 세액공제나 자녀양육 세액공제 등의 세금개혁을 제안했다.

지난 4월, 코로나19로 미국 실업률이 급등했던 당시 주로 흑인과 여성, 라틴계 미국인이 실직자가 됐다. 씨티는 정부가 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국가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산업 종사자들의 건강 보장 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맨 이코노미스트는 이러한 정책들을 제안하면서 단순 최저임금만 올리자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저임금을 올리면 그들은 더 지출할 것이고, 이는 수요만 증가하는 효과만 낳는다. 그러나 교육과 직업훈련을 더 제공하고 자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면 이들에 대한 취업 기회는 느는 등 경제의 공급 측면이 움직인다"면서 "(경제의 규모를 뜻하는) 파이를 넓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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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거품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알파벳이 영국 시장에서 발행한 100년 만기 회사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월가 전략가들은 이를 두고 "신용 시장의 사이클 후반부 과열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10일 영국 파운드화 채권 시장에서 10억파운드 규모(1조9600억 원)의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알파벳의 첫 파운드화 표시 채권이자 총 200억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자금 조달 계획의 일부다. 이번 100년물 채권에는 발행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발행 금리는 영국 국채 10년물보다 120bp(1.20%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18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인프라 지출을 늘리고 있어 빅테크 기업들의 총부채 발행 규모는 향후 5년간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윈드 시프트 캐피털의 빌 블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가 AI 확장을 위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조달되고 있는 부채가 역사적인 규모를 벗어난 수준임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블레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적당히 높은 쿠폰(금리)의 100년 만기 채권을 팔 기회를 포착한 점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온전한 공로를 인정한다"며 "그들은 영국 보험사와 연기금들이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원했던 수요를 명확히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파벳.[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3 mj72284@newspim.com 하지만 그는 이번 100년물 발행이 시장 거품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블레인 CEO는 "나는 100년 만기 채권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더 거품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당신이 고점의 신호를 찾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훌륭하게 실행된 거래일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고점의 신호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블레인 CEO는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축제'의 엄청난 규모에 대한 요점은 과거 내가 보았던 수많은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며 "특히 시장이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말이다"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알파벳의 이번 움직임이 자금 조달 다각화 차원이라고 분석하면서도 리스크를 우려했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나추 초칼링엄 런던 크레딧 책임자는 "알파벳이 AI 자본지출(CAPEX)을 자금 조달하기 위해 시장의 맨 끝단(초장기물)에서 파운드화 발행을 준비한 것은 흥미롭다"며 "그들은 보험사와 연기금 수요를 활용하고 미국 달러 시장의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미튼의 사이먼 프라이어 채권 펀드 매니저는 100년물 발행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바다"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어 매니저는 "구매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업계의 본질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및 현지 정치 환경 속에서 6%를 조금 넘는 수익률에 자금을 묶어두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지니치앤코의 타티아나 그레일 카스트로 공공시장 공동 대표는 이번 발행이 투자자들의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당신은 그 회사가 향후 100년 동안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 올라타는 것"이라며 "이건 매우 드문 일이며 심지어 정부들도 100년 만기 부채를 잘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도 알파벳의 100년물 채권 발행에 우려를 표시했다. 버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알파벳이 100년 만기 채권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은 1997년의 모토롤라였는데 그해는 모토롤라가 거물(big deal)로 여겨졌던 마지막 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97년 초 모토롤라는 미국에서 시가총액 상위 25위이자 매출 상위 25위 기업이었다"며 "오늘날 모토롤라는 매출 110억달러에 불과한 시가총액 232위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2026-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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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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