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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평균 12.4대 1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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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452명 몰려, 평균12.4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속초 첫 '롯데캐슬' 브랜드와 동해 바다,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 조망 프리미엄 기대
21일(금) 당첨자 발표 이후, 9월 1일(화)~3일(목)까지 3일간 계약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롯데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36-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가 1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1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접수 결과, 440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452명이 몰려 평균 12.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28㎡C 타입에서 나왔다. 1세대 모집에 총 226명이 접수해 2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인더스카이' 투시도

전용면적별로는 △59㎡ 7대 1(31세대 모집 217건 접수) △84㎡A30대 1(113세대 모집 3,384건 접수) △84㎡B9.8대 1(37세대 모집 363건 접수) △84㎡C5.4대 1(76세대 모집 409건 접수) △84㎡D21.4대 1(16세대 모집 343건 접수)등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비규제지역인 속초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동해 바다와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의 자연경관 조망이 가능한 점에 이어 초·중학교, 속초시청, 설악로데오거리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여건까지 갖췄다는 점이 높은 청약 성적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된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강원도내 최고가 아파트 역할을 자처하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가 속초시에 첫 공급된다는 소식에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많은 수요자분들이 청약에 나선 결과로 보인다"며 "롯데리조트 속초의 품격과 품질을 그대로 이어오는 우수한 상품성과 차별화된 입지여건 등을 갖춘 만큼 향후 계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568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37세대 △79㎡ 173세대 △84㎡ 352세대를 비롯해 최상층 펜트하우스 △117㎡ 3세대 △128㎡ 3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롯데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롯데캐슬3.0'을 통해 차별화된 문주와 외관 입면 디자인이 적용되며, 고급 커뮤니티 센터인 '캐슬리안 센터'도 도입된다.

전 세대는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이 기본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시 강마루와 바닥 타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각 세대별로 이용할 수 있는 세대개별창고를 제공해 자전거나 유모차 등 계절, 레저용품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단지는 21일(금)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9월 1일(화)~3일(목)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전용면적 117, 128㎡제외)로 책정돼 있으며, 계약금 완납 시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57-1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르엘캐슬 갤러리(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2-4번지)에서 서울 홍보관도 운영 중에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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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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