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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간건축공사 지역건설업체 원·하도급 수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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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민간건축공사장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을 위해 신규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수시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시와 지역건설 관련협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신규 착공한 연면적 2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6곳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현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신규 민간건축공사장 수시점검 모습 [사진=대전시] 2020.07.30 gyun507@newspim.com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시책 설명과 함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확대 독려, 지역건설업체 홍보, 차분기 하도급 발주계획과 지역하도급 실태 조사 등을 했다.

점검결과 6곳의 민간건축공사 시공현장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시책 추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협조적인 입장을 보여 지역하도급률 목표인 65%(지역업체 70%)이상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신규현장 및 하도급률 저조현장 등에 대해 지속적인 방문 홍보, 서한문 발송, 지역협회차원의 우수업체 추천 등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또 추진하는 시책에 대해 협조적인 우수현장 격려방문과 하도급률이 저조한 현장에 대해 지속적인 방문과 특별점검 등으로 하반기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효식 주택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지원을 위해 중·소 현장에서부터 대형 현장까지 지역건설협회와 상호 협력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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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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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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