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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급(63명)

▲감사실 장영일, 장기옥 ▲자치분권과 김현정 ▲안전총괄과 김시완 ▲세무과 박은영(승진), 박지은, 류상근, 이은경, 조범진(승진) ▲민원여권과 송옥희, 서재옥, 이진민 ▲관광문화체육과 신욱균, 황선이, 강애경, 김지황(전입) ▲일자리경제과 한인숙, 민정미 ▲공원녹지과 장산하(승진) ▲복지정책과 신동오, 이광영, 최장우 ▲사회복지과 서명석(전입), 김선옥 ▲여성가족과 박희자 ▲환경과 엄광섭(승진) ▲위생과 이종필, 백은영, 양선영(승진) ▲건축과 심용숙 ▲건설과 이기희, 유봉조(승진) ▲교통과 이원규, 이성재 ▲보건소 이승환(전입), 김선경, 김혜숙(승진), 남현정, 박은혜 ▲중앙동 박민숙, 김승만 ▲신인동 서은희 ▲판암2동 심윤섭 ▲용운동 김혜영, 유원식 ▲대동 백수영 ▲자양동 홍수영 ▲가양1동 송유민 ▲가양2동 이희승(승진) ▲용전동 박세범(승진), 김지니(승진) ▲성남동 문경미, 문병선, 박명수, 조민범(승진) ▲홍도동 박범준(승진) ▲삼성동 김성회(승진) ▲대청동 허지연, 이병구(승진) ▲산내동 양태순 ▲대전광역시 강민아, 심정복, 김영아

◇ 7급(74명)

▲기획공보실 김경아, 박인천, 염동식, 김병준 ▲감사실 조유미, 박예슬 ▲자치분권과, 이정연, 구경서 ▲안전총괄과 이진영 ▲회계과 허진영, 박지은(승진), 이선규, 정기재 ▲민원여권과 조아정, 김은희 ▲관광문화체육과 이우오, 신수정(승진) ▲일자리경제과 임재덕, 강수경(전입) ▲공원녹지과 성열우(전입), 방태윤(전입) ▲평생학습과 한 대전, 송재필 ▲복지정책과 방예희, 김지희, 이현주 ▲사회복지과 김선영, 최주은 ▲여성가족과 김수연, 오창석, 윤남순(승진) ▲환경과 백남주, 오혜영(승진) ▲위생과 임보라(승진) ▲혁신도시과 임명선, 권순범 ▲건축과 김준희, 박한울(전입), 김덕준(승진), 변철미 ▲건설과 이강화 ▲교통과 엄지혜, 전수연(승진) ▲토지정보과 이임성, 배지안 ▲보건소 이종영, 황다영 ▲신인동 장예은(승진) ▲효동 윤재은, 김보람 ▲판암1동 김상인(전입), 홍익표(승진) ▲판암2동 김도균, 김표민 ▲자양동 김용운(전입) ▲가양2동 김수희(전입), 조서연(전입), 박소연(승진) ▲성남동 신혜림(승진) ▲홍도동 장준혁, 염경석, 남이현(승진) ▲대청동 김윤경(승진) ▲산내동 이은창, 유지영 ▲대전광역시 최동주, 허인선, 유재원, 이슬기, 신광연, 송칠영, 유홍진, 박성원, 정지혜

◇ 8급(77명)

▲기획공보실 김송희, 이승정(전입) ▲자치분권과 현성준 ▲안전총괄과 길문숙, 원동민 ▲회계과 서나래, 김준철 ▲세무과 김민경, 김해원, 김태연, 김태근, 김다혜 ▲일자리경제과 김혜원, 변윤아, 박희교 ▲공원녹지과 김연이 ▲평생학습과 최인헌, 이미르 ▲복지정책과 김주연 ▲사회복지과 신진수, 기세운, 한용규, 박서희, 정희경, 이인섭, 장인빈 ▲여성가족과 신소현, 민정혜, 문혜진, 김예솔 ▲위생과 장경화, 성공한, 정단비, 권선아(전입) ▲혁신도시과 오태환, 이상민, 안교리(전입) ▲건축과 이혜진 ▲건설과 송인덕, 고동우, 이은겸(전입), 허성남(전입) 김영준 ▲교통과 홍민애 ▲토지정보과 김하영 ▲보건소 강소영, 이주성(전입), 유지현 ▲중앙동 유슬아, 박혁용(승진) ▲신인동 정대범(전입), 조소영 ▲효동 윤태훈(전입) ▲판암1동 김은지(전입), 김재나 ▲판암2동 허문희(전입), 김택관(승진) ▲대동 유주현(승진) ▲자양동 조현영, 선태진(승진) ▲가양1동 유지혜(전입) ▲용전동 유지훈(전입) ▲성남동 조유진 ▲산내동 황동현 ▲대전광역시 윤태경, 송종덕, 이상화, 이창기, 최혜영, 김영석, 황윤희, 김수진, 조원주, 조용현, 정동민, 정아임

◇ 9급(8명)

▲자치분권과 한은미 ▲건설과 서승현 ▲효동 이화영 ▲용운동 김지은, 김상희 ▲가양2동 윤성정, 염소정 ▲용전동 한동한(신규)

◇ 지방시간선택제 임기제 마급(1명)

▲산내동 손희정

[대전=뉴스핌]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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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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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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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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