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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세무신고 무료대행서비스 실시..다음달 15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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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금융소득, 해외주식 및 파생상품 양도소득 과세대상 고객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대신증권은 5월 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금융소득종합과세, 해외주식 및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무 신고 무료대행서비스'는 이달 말 예탁 자산이 1억원 이상 또는 1분기 평균 예탁자산이 1억원 이상인 대신증권 고객 중에 2019년 발생한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거나 해외주식, 파생상품 양도소득 신고대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소득명세서, 양도소득세 등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영업점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비스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예약 접수도 가능하다.

신재범 WM추진부장은 "이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소득 신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라며 "1:1 세무컨설팅도 병행해 고객의 절세플랜 수립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대신증권]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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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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