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게임빌, '빛의 계승자' 대규모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라클'∙'이프리트' 등 성장 개편 및 신규 아바타도 선보여
'5성 소환석' 비롯한 풍성한 업데이트 보상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게임빌이 '빛의 계승자(HEIR OF LIGHT)'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아바타가 등장하며 파티레이드 개선, 서번트 성장 개편 등 다양한 콘텐츠 변화가 이뤄진다.

최근 진행된 2주년 기념 리부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오라클'과 '이프리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서번트들의 성장이 좀더 수월하도록 성장 개편이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빛의 계승자. [제공=게임빌] 2020.03.24 swiss2pac@newspim.com

기존 서번트들에 비해 초월에 필요한 소모 경험치량이 줄어들고, 게임에 접속 중이지 않아도 서번트의 파편을 수집할 수 있는 '정화의 성지' 장소도 확대됨에 따라 해당 서번트들의 성장이 한결 쉬워진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들의 신규 아바타 2종 '매혹의 숙녀, 오라클'과 '냉혹한 신사, 이프리트'도 선보인다. 유저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개선 사항들도 진행된다.

파티 레이드의 연속 전투 추가 및 주간 플레이 횟수 개편을 통해 편의성 확대 및 보상 획득, 성장이 용이하도록 개선된다. 참여 서번트 및 낙인 정보를 모두 저장할 수 있도록 팀 저장 기능이 개선되어 편의성이 높아진다. 또한 아이템 최대 보유량 증가, 서번트 파편 보유량 표시 개선 등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각종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선물도 지급한다. 접속만 하면 모든 유저들에게 5성 서번트 4기를 획득할 수 있는' 5성 소환석(공격) 2개'와 '5성 소환석(방어·지원·회복) 2개'를 지급하며, 신규 유저들에게는 전용 출석부 및 머큐리 이벤트를 통해 '5성 소환석 7개'가 추가로 주어진다.

오는 31일부터 내달 27일까지는 '워터 페스티벌 이벤트'를 통해 매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 '캐럿', '소환석', '초월의 파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빛의 계승자'는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수집형 RPG로 고풍스러운 비주얼과 독특한 세계관을 유저들에게 어필하면서 국내·외 마니아 층에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출시 2주년 기념 리부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캐릭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역대급 보상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빛의 계승자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iss2pa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