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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전 서울 정무부시장, 목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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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지영봉 기자 = 김원이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17일 오전 목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예비후보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예정자 중 1번째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1번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민주당과 청와대,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에서 제대로 배우고 성장하며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재창출, 새로운 목포의 변화 발전을 이끌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목포=뉴스핌] 지영봉 기자 = 김원이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목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사진=김원이 예비후보] 2019.12.17 yb2580@newspim.com

김원이 예비후보는 이후 민주당의 뿌리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정신계승과 승리를 다짐하고, 목포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인사와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예비후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지지자 200여 명의 환호 속에 김대중기념관에 도착한 김 예비후보는 김선태 관장과 인사를 나눈 뒤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기념관 내부를 둘러봤다.

김원이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민주당 한길 23년 김대중 대통령님 정신 이어받아 문재인정 정부 성공과 목포 변화·발전 이끌겠습니다. 꼭 승리해 민주당 자존심 지키겠습니다" 라고 작성했다.

지지자들 앞에 선 김원이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적자로서 김대중 대통령께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신고하러 이곳에 왔다"면서 "오늘부터 목포시민 곁으로 들어가 누가 민주당 일꾼인지, 제대로 된 민주당 적자가 누군지 적극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원이 예비후보는 두 번째 공식일정으로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 어르신들께 큰 절 인사를 올린 후 지역 노인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김원이 예비후보는 "어르신은 이 땅의 산맥이자 기둥이다. 예비후보자로서 어르신께 제일먼저 인사드리러 찾아뵈었다"면서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실천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원이 예비후보는 이후 공식 일정으로 이랜드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를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을 찾아 당직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민주당 후보로서 기필코 총선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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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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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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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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