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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도의원 "경기관광공사 수익 '홍보비 58억원' 절반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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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양경석 경기도의회 의원(민주당, 평택1)이 "경기관광공사의 홍보비 투입대비 수익이 절반도 안 되는 것은 문화와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내·외부 수익구조 창출에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경석 경기도의회 의원 [사진=경기도의원] 2019.11.15 zeunby@newspim.com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양 의원은 15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이 밝히며 공사 측의 획기적 개선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관광공사가 58억원의 홍보비를 투입하고도 수익이 지난해 26억원, 올해는 17억원의 수익구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다 치더라도 영업적으로는 손실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문화와 관광을 연계한 사업콘텐츠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그는 한국도자재단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의 사업이 대행사업과 비엔날레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올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비엔날레가 축소된 것은 일거리마저 없어져 버린 것"이라며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관광 수용태세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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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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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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