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10월 11일(금) 석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소주 한 잔 합시다"…문대통령 향한 '이색 국민청원'
"병사들, 휴대전화 사용 후 탈영 16%·성범죄 32% 줄어"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접대를 받았다는 증언에도 검찰이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문재인 정부가 윤 총장을 찍어내기 위한 보도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청와대는 곧바로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전혀 아니다. 검찰총장을 찍어내려고 한다고 그것이 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11일 대법원을 찾아 문재인 정권의 사법 장악을 한 목소리로 규탄했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지난 9일 기각한 것을 두고 한국당 의원들은 "사법장악으로 자유·평등·정의의 가치가 무너졌다"고 입을 모아 비판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상 주재 여야 5당 회의체인 '정치협상회의'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만 빠진 채 이날 출범했습니다. 문 의장과 4당 대표는 즉각 협상 실무단을 구성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정치·사법 개혁법안 등 여러 정치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인천=뉴스핌] 이한결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25일 오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29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ADLOMICO)'에서 개회사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19.09.25 alwaysame@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청와대통신] 문대통령 여론조사 소폭 상승, 40%대 초반 유지/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조국 법무부장관 논란 확대와 북미 실무협상 결렬 등 악재 속에서 40%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지난 8·10일 이틀 동안 실시해 11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주 대비 1%p 상승한 43%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지난 주와 같은 51%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8%p 앞섰다. 부정평가는 4주 연속 50%대를 유지했다. 7%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4%)했다.

윤석열 의혹 보도에 靑 "검찰총장 찍어내려 한다고 되는 것 아냐"/ 뉴스핌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접대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청와대는 곧바로 의혹을 부인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윤 총장 관련 의혹 보도가 '검찰총장 찍어내기' 측면으로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전혀 아니다. 검찰총장을 찍어내려고 한다고 그것이 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소주 한 잔 합시다"…문 대통령 향한 '이색 국민청원'/ 머니투데이
문재인 대통령(66)에게 "소주 마시면서 소통하자"는 이색 국민청원이 제기됐다. 10일 청와대 청원 홈페이지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소주 마시면서 소통하자"는 제목의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문 대통령의 '광화문 대통령 공약'을 다룬 기사를 언급하며 "문 대통령은 '퇴근길에 남대문 시장에 들러 시민들과 '소주 한 잔'나눌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면서 "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 남대문 시장·광화문 광장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전국의 산을 돌아다니며 시민들과 함께 등산하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원인은 "청와대를 광화문으로 이전하기로 한 약속도 무산되면서 아쉽기도 하고 실망도 많이 했다"면서 "공약이 파기되면 남산에서 시민들과 등산도 하고, 남대문 시장에서 서민들과 소주 한 잔 마시면서 대화도 나눌 줄 알았는데 정말 아쉽다"고 청원의 요지를 밝혔다.

"KBS 수신료 안 내겠다" 청원 하루 만에 5만 명 육박/ 머니투데이
전기세나 아파트 관리비에 포함돼 징수되고 있는 KBS 수신료 전기요금을 분리해달라는 청원이 시작 하루 만인 11일 오전 11시 기준 4만8000여명이 동의했다. 10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KBS 수신료 전기요금 분리징수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최근 KBS 법조팀과 검찰의 유착관계로 의심되는 정황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며 "국민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의 파렴치한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면서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뉴스를 방송하는 공영방송에 수신료 납부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KBS 수신료를 전기요금 및 아파트 관리비와 별도로 징수해 수신료 납부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 청원의 요지다.

[여론조사] 국민 76% "북한, 절대 핵포기 하지 않을 것"/ 뉴스핌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북한이 핵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은 지난 8일과 10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에게 '북한이 결국 핵을 포기할 것으로 보는가'라고 물은 결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76%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결국 포기할 것'이라는 응답은 16%에 그쳤고 '모름/응답거절'은 8%였다.

통일부 "월드컵 남북 예선전 관련 北 회신 없어 아쉬워"/ 뉴스핌
통일부는 4일 앞으로 다가온 카타르 월드컵 평양 남북 예선전과 관련한 북측의 회신을 받지 못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은한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그동안 북측에 제반 문제와 관련해서 의사를 다각도로 타진했으나 현재까지 북측으로부터 아무런 회신을 받지 못했다"며 "회신이 없었던 점에 대해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 국감] 서욱 육군총장 "9‧19 합의 이후에도 軍 기강에 차이 없다"/ 뉴스핌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11일 "9‧19 남북군사합의 이전과 이후에 군 기강은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이날 오전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열린 '2019 육군 국정감사'에서 "남북 간 정세 변화로 인해 그 이전보다 군 기강해이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에 지적에 "9‧19 합의 이후 오히려 동기간 대비해서 사건‧사고가 줄어든 상황이고 더 많아진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육군 "2022년까지 병력 10만명 감축…전투효율 극대화"/ 연합뉴스
육군이 급격한 인구감소 현상에 대응하고 부대 구조를 정예화하기 위해 현재 46만 4천명 수준인 병력을 2022년까지 36만 5천명 수준으로 감축한다. 육군은 11일 오전 육·해·공군 3군 통합기지인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국방개혁 2.0' 정책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육군에 따르면, 현재 대상 부대 2천53개 중 602개(29.3%)에 대한 개편이 완료됐다. 2025년까지 나머지 1천451개 부대의 개편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육군 병력은 올해 46만4천 명에서 2022년 36만 5천 명으로 9만9천명이 감축된다. 올해 병력감축 규모는 2만명이다.

"병사들, 휴대전화 사용후 탈영 16%·성범죄 32% 줄어"/ 연합뉴스
병사들에 대한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이 허용된 이후 군무이탈(탈영), 성범죄 등의 각종 사건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은 11일 국회 국방위 국감에서 '한국국방연구원의 병사 휴대전화 시범운용 영향분석 연구결과'를 인용, 휴대전화 사용으로 병사들의 소통 여건이 크게 증대됐다고 밝혔다. '외부와 소통' 증대 효과는 기존 66%에서 97%로, '간부와 소통'은 57%에서 84%로 증대됐다. 또 영내폭행, 군무이탈, 성범죄가 각각 16%, 11%, 32% 포인트 감소했고, 부적응 병사로 분류되는 '도움병사'와 '배려병사'는 각각 9.2%, 0.8% 포인트 줄었다. 지난해 4월부터 단계적으로 시범운영이 확대된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은 올해 4월 1일부터 모든 국군 부대로 확대돼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다.

文의장·초당적 기구 '정치협상회의' 출범…"실무단 즉각 구성"/뉴스핌
문희상 국회의상 주재 여야 5당 회의체인 '정치협상회의'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만 빠진 채 11일 출범했다. 문 의장과 4당 대표는 즉각 협상 실무단을 구성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정치·사법 개혁법안 등 여러 정치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자유·평등·정의 가치 무너졌다"…한국당의 대법원 앞 외침/뉴스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11일 대법원을 찾아 문재인 정권의 사법 장악을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지난 9일 기각한 것을 두고 한국당 의원들은 "사법장악으로 자유·평등·정의의 가치가 무너졌다"고 입을 모아 비판했다.

과방위, 조국 딸 KIST 인턴 경력 허위기재 의혹 도마 위에/연합뉴스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 국정감사에서 화두는 단연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KIST 인턴 경력 허위 기재 의혹이었다. 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부산대에 조민 씨가 제출한 문건 양식이 KIST 양식과 동일하냐'는 질문에 이 원장은 "이메일을 통해 개인적으로 확인서를 써준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정경심 교수가 인턴 증명서를 청탁한 사실이 있냐'는 김 의원의 질문에는 "그런 사실은 없다"고 답했다.

한국당, '反조국' 정책투쟁 본격화…"정시확대 제도화 노력"/뉴스1
자유한국당이 '反조국' 기치를 내걸로 출범한 '저스티스리그'의 본격적인 행보로 정책투쟁에 돌입했다. 그러면서 "학생, 학부모의 분노하는 마음을 잘 알겠다.여러분의 뜻을 잘 받들어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겠다"며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입시제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스티스리그 공동의장인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조국 사태로 불공정 문제가 사회적 화두가 됐다.그런데 조국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좌파 전체의 위선과 거짓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문재인 정권을 넘어 공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고자 저스티스리그를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국감 중반전…조국 동생 영장기각·딸 인턴 놓고 전방위 충돌/뉴스1
국정감사가 중반전에 돌입했지만 정치권은 조국 정국에서 한 발도 앞으로 나가지 못했다. 또한 과방위에선 조 장관 자녀 인턴활동 논란이 제기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과방위 국감 피감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조국 공방전의 한축을 이뤘다. 대구고등법원에서 열린 법사위 국감은 조 장관이 없는 사실상의 조국 청문회였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반차 쓰면 30분 일찍 퇴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반차를 사용해 하루 4시간 근무할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퇴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된다. 근로시간 단축, 연차 휴가 분할 사용, 육아·돌봄 등으로 반일 근무 형태가 확대된 가운데 현행 법체계는 4시간 근무한 근로자에게 법정 휴게시간 30분을 부여하고 있다. 개정안은 휴게시간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는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2일 국회에 따르면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번 주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4시간 근로한 경우 30분 이상, 8시간 근로한 경우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부여한다. 휴식은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하도록 규정됐다. 통상 8시간 근로자에게 부여되는 점심시간 1시간이 법정 휴게시간에 해당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스마트 안전고리 시연을 하고 있다. 2025.10.15 pangbin@newspim.com 문제는 4시간 근로한 근로자가 퇴근을 희망해도 휴게시간 30분을 채우기 위해 사업장에 더 머물러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간 단위 연차 사용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사업장별 운영 기준이 상이하고, 육아·돌봄·자기계발 등 다양한 생활 수요에 현행 제도가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개정안의 골자는 근로자가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할 것을 명시적으로 요청한 경우, 30분 휴게시간 없이 퇴근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유연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연차는 근로자의 의지에 따라 시간 단위 등으로 분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반차 법제화 및 반일 근무 시 휴게시간 미적용 명문화는 지난해 12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논의 결과에도 포함됐다. 당시 추진단은 반차 사용의 경우 올해 법제화할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박홍배 의원은 "반일 근무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하려는 노동자에게 휴게시간 때문에 추가로 사업장에 머물도록 하는 것은 제도와 현장의 괴리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근로시간 제도도 변화하는 노동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sheep@newspim.com 2026-03-12 10:07
사진
삼성 '갤럭시 S26' 글로벌 출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미국·영국·인도·베트남 등에서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글로벌 사전판매는 주요 시장에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했다. 카메라 경험도 한층 개선했다. 최상위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됐다. 측면에서 화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게 설계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AI 기반 통화 기능도 추가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AI가 대신 받고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한다.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저조도 촬영 '나이토그래피', 영상 흔들림을 줄이는 '슈퍼 스테디', 텍스트 입력 기반 편집 기능 '포토 어시스트'를 지원한다. 이미지·스케치·텍스트 입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포함했다.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버즈4 10% 할인 쿠폰과 정품 케이스·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0W 충전기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콘텐츠 혜택으로 '윌라' 3개월 구독권과 갤럭시 스토어 게임 테마 8종도 제공한다. 마그넷 기반 신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마그넷 무선 충전기와 카드 월렛, 링홀더,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다.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은 스마트폰 후면 부착 시 카메라 간섭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하이파이 사운드 '버즈4' 출시…AI 기능·케이스 라인업 확대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 '버즈4 프로'와 '버즈4' 두 모델이다.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다. '헤드 제스처' 기능도 새로 넣었다. 사용자가 고개를 움직여 전화 수신과 빅스비 제어를 할 수 있다.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결하면 AI 음성 호출과 실시간 통역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버즈4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버즈4 프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 핑크 골드 색상도 판매한다. 사전 구매 고객 약 90%는 버즈4 프로를 선택했다.케이스 제품도 확대했다. 전통 문양·통조림·레트로 게임기 디자인 케이스를 출시한다. 헬리녹스 러기드, 초코송이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전통 문양 시리즈는 꽃과 호랑이 문양을 자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버즈4 케이스 중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부터 갤럭시 AI, 카메라까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풍성한 사운드의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3-11 08: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