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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IN] 6년 만의 30홈런왕 탄생… 줄어든 홈런은 공인구 교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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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병호, 통산 5번째 홈런왕… KBO 홈런은 줄어
메이저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홈런… '신인' 알론소 홈런왕 등극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올 시즌 공인구 교체로 극심한 '투고타저' 속에서 6년 만의 30홈런왕이 탄생했다.

2019 KBO리그 정규시즌이 1일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야구의 '꽃'이라고 불리는 홈런은 반발계수를 줄인 새 공인구를 사용하면서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KBO리그는 지난해 극심한 '타고투저'를 겪으며 공인구의 크기와 무게, 반발계수를 메이저리그(MLB), 일본 프로야구(NPB)와 동일하게 맞췄다. 공인구의 무게는 1g 정도 무거워졌고, 크기는 기존 233mm에서 234mm로 커졌다. 또 공의 실밥 솔기 폭은 기존보다 넓어졌지만, 높이는 낮아졌다.

2019시즌 공인구. [사진= KBO]

반발력에서는 종전 0.4134~0.4374이던 반발계수를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 수준인 0.4034~0.4234로 낮춰 홈런 개수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는 KBO리그에 변화를 몰고왔다.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에서는 총 1756개의 홈런이 나왔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1014홈런으로 700개 가량이 감소했다.

지난해 홈런왕의 주인공은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다. 그는 44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며 타이론 우즈(OB 베어스) 이후 20년 만에 잠실구장으로 홈으로 쓰는 구단에서 홈런왕을 차지했다. 또 팀을 정규시즌 우승으로 이끌며 최우수선수(MVP)까지 독식했다.

김재환 뿐만 아니라 제이미 로맥(SK), 박병호(키움), 멜 로하스 주니어(KT·이상 43홈런), 한동민(SK·41) 총 5명의 타자가 40홈런을 넘기며 시즌 마지막까지 화끈한 홈런왕 레이스를 펼쳤다.

▲키움 박병호, 통산 5번째 홈런왕 등극… 김재환은 부진

올 시즌 홈런왕의 주인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포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다. 그는 올 시즌 33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며 공동 2위인 SK 와이번스 최정과 제이미 로맥(이상 29홈런)을 4개 차로 따돌리고 개인 통산 5번째 홈런왕에 등극했다.

홈런왕을 차지한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사진=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는 KBO리그에서 홈런 생산률이 가장 높은 타자다. 장타율 0.577로 NC 다이노스 양의지(0.577)에 이어 2위에 자리했으며, 지난 8월2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한 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장타 본능을 뽐냈다.

다만, 현저히 줄어든 홈런 갯수로 박병호 역시 홈런왕에 올랐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입장이다. 박병호는 "모든 기록이 전부 하락했다. 홈런왕이 되더라도 그거 하나 한다고, 만족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박병호는 올 시즌 타율 0.280 33홈런 98타점 92득점 등을 기록하고 있다. 6년 연속 100타점에 단 두 개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타율과 홈런, 타점 등에서 앞선 5년 간의 활약에도 미치지 못한다. 시즌 중반 고질적인 손목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적이 있더라도 본인의 성적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김재환의 추락도 눈에 띈다. 지난해 20년 만에 잠실구장 홈런왕에 올랐던 김재환은 올 시즌 극심한 타격부진에 시달리며 15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데 그쳤다. 로맥은 홈런 공동 2위로 체면을 지켰지만, 로하스(24홈런), 한동민(12홈런) 등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홈런갯수가 줄었다.

그라운드에서 직접 공인구의 변화를 겪은 선수들은 모두 '타구가 예상보다 뻗지를 않는다'고 말한다. 김현수는 지난 29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9회말 우익수 뜬공으로 잡힌 뒤 "타구가 안나가!"라며 억울한 모습으로 더그아웃에 들어갔다.

NC 다이노스 박석민 역시 "타구가 생각보다 잘 안뻗는다. 처음에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타구가 날아가는 도중에 떨어진다"고 공인구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두산 베어스 김재환. [사진= 두산 베어스]

▲메이저리그, 2019시즌 6776홈런 최다 신기록… 미네소타는 팀 최다 홈런

KBO리그는 현저히 홈런 개수가 줄어들었다. 그렇다면 메이저리그는 어떨까.

메이저리그는 2019년 정규시즌에만 홈런 6776개가 나왔다. 이로써 2017년에 세운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6105홈런)을 2년 만에 갈아치웠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올해 총 홈런 수가 2년 전 기록(6105홈런)에 비해 11% 상승했고, 지난해 5585개보다 21% 더 많아졌다"고 보도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307홈런을 터뜨리며 빅리그 역대 한 시즌 팀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으며, 뉴욕 양키스는 최초로 두 자릿수 홈런 타자를 14명이나 배출했다.

뉴욕 메츠 신인 피트 알론소는 53홈런을 터뜨리며 양대리그 통틀어 1위에 올랐다. 1900년 이후 신인이 메이저리그 홈런왕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홈런 갯수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면서, 공인구 반발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 투수 저스틴 벌렌더는 "올 시즌 공인구는 공격력을 높이기 위해 조작됐다. 100%라고 생각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벌렌더가 토로한 공인구 조작설에 대해 "근거없는 얘기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공격력을 높이기 위한 그 어떤 조작도 하지 않았다"며 선을 그었다.

벌렌더의 한 시즌 최다 피홈런은 2016년에 기록한 30개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36개의 피홈런을 기록하면서 이 부문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부문 1위는 마이크 리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41개, 2위에 매튜 보이드(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39개로 불명예를 안았다.

홈런 개수가 줄어든 KBO리그와 다르게 메이저리그의 홈런 개수는 크게 늘었다. 공인구를 살펴보더라도 큰 차이가 없는 상태. 메이저리그와 KBO리그 타자들의 기량 차이가 절실히 느껴지는 시즌이었다.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 [사진= 로이터 뉴스핌]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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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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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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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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