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정치

속보

더보기

[베트남 증시] 변동성 심화, 혼조 마감...고유가 수혜 기대되는 석유·가스株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VN지수는 13일 개장 초 상승 후 오후 매도세로 반락했다.
  • 빈그룹 우량주 하락으로 낙폭 확대됐으나 막판 반등으로 손실 만회했다.
  • 석유가스주 급등과 외국인 순매도 속 거래액 31조동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VN 지수(호찌민증권거래소) 1898.37(-2.73, -0.14%)
HNX 지수(하노이증권거래소) 254.62(+1.34, +0.53%)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VN지수는 개장 초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나 오후 거래 시작과 함께 매도세에 부딪히며 반락했다. 내림 폭이 확대되던 중 장 마감 직전 반등하면서 손실분을 일부 만회했다.

1900포인트를 넘길 때마다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하고, 조정을 받으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지적했다. 우량주, 특히 VIC(Vingroup Joint Stock Company), VHM(Vinhomes), VRE(Vincom Retail JSC), VPL(Vinpearl Joint Stock Company) 등 빈그룹 계열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 하락을 압박했으나, 장 막판에 다시 이들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낙폭이 축소됐다.

다만 VRE는 6.91% 급락했고, VHM과 VIC는 각각 4.8%, 1% 하락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문가들은 "이날의 거래는 시장 심리가 우량주 변동에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VN지수는 장중 저점에서 회복했지만 강한 변동성은 차익 실현 압력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대형주들의 급격한 변동은 자금 흐름이 안정적이지 않을 경우 단기적으로 상당한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시장이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석유 및 가스 부문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지속적인 고유가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들 기업에 자본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GAS(PetroVietnam Gas Joint Stock Corporation)와 PLX(VietNam National Petroleum Group)가 7% 가까이 급등했고, PVD(PetroVietnam Drilling & Well Services Corporation), PVS(PetroVietnam Technical Services Corporation), PVB(PetroVietnam Coating Joint Stock Company) 등 다수 종목도 상승세를 보였다.

시장 유동성은 이전 거래일 대비 증가했다. 난단 신문에 따르면, 세 거래소의 총 거래액은 31조 3270억 동(약 1조 7762억 원)을 넘어섰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3대 거래소에 걸쳐 총 1조 5130억 동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그래픽=비엣 스톡 파이낸스 캡처] 베트남 증시 호찌민 VN지수 13일 추이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