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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湖南文旅】“点亮中国夜经济版图”长沙首发仪式26日隆重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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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报道,作为2019中国湖南国际文化旅游节的压轴戏,长沙文化旅游推介会暨“点亮中国夜经济版图”长沙首发仪式26日晚在新华联铜官窑古镇景区举行。

铜官窑古镇夜景【图片=记者 周钰涵】

本次活动由湖南省文化和旅游厅指导,长沙市文化旅游广电局联合新浪网共同举办。湖南省文化和旅游厅厅长陈献春、湖南网信办副主任屈贵全、长沙市文化旅游广电局局长杨长江、长沙市文化旅游广电局党组书记李文格、长沙市文化旅游广电局副局长余岚、望城区人民政府副区长苏敏芳、新浪副总裁·财经总编李兀、新华联铜官窑古镇董事长张春华和英国布里斯托市国际事务局局长Shelley Nania,200多位国外嘉宾共同出席了启动仪式。

湖南省文化和旅游厅厅长陈献春致辞【图片=记者 周钰涵】

“‘点亮中国夜经济版图’在长沙举行首发仪式正逢其时。”湖南省文化和旅游厅厅长陈献春表示,长沙是湖南的政治、经济、文化旅游中心,这里生态与发展并行、传统与现代共融,是开放崛起、创新湖南的会客厅,能让人更加全面地体验和感受到湖南文化旅游的魅力和精髓。今天,长沙文旅“夜经济”拥有良好的硬件基础和消费习惯,夜游消费品牌初具雏形,希望长沙充分发挥龙头和榜样作用,带动全省文旅夜经济的繁荣,打造全国文旅夜经济的标杆。

长沙市文化旅游广电局局长杨长江致辞【图片=记者 周钰涵】

长沙市文化旅游广电局局长杨长江说,长沙文旅事业的繁荣、夜间经济的活跃,是解读长沙“东亚文化之都”文化内涵、“中国最具幸福感城市”幸福密码的一把钥匙。2019年,新中国迎来70华诞,文化旅游事业也迈入融合发展新时代。文化旅游产业是满足人民不断增长的对美好生活需求的事业。诗与远方的牵手,开启了产业转型升级的无限想象空间,为坚定文化自信、讲好长沙故事指明了发展路径。

新华联铜官窑古镇董事长张春华致辞【图片=记者 周钰涵】

作为本次活动的东道主,新华联铜官窑古镇董事长张春华上台致辞。他说,繁荣夜间经济,提振夜间消费,已成为长沙文化旅游各界发展的共同选择。铜官窑古镇自7月份开放夜场以来,延长开放时间,开辟夜游专场活动,增加夜间演艺,满足游客多样化需求,已累积接待游客30余万人次,形形色色的夜游产品和服务得到全国乃至世界各地游客的称赞。作为一张湖湘文化旅游新名片,铜官窑古镇将继续深耕湖湘历史文化,提升古镇运营品质和服务水平,通过各项重大活动带动夜游经济,让古镇成为湖南面向世界的新地标。

新浪副总裁·财经总编李兀在致辞中称,为积极响应国家“夜经济”政策,更好、更快促进城市发展,新浪联合微博策划下半年的重点项目,即“点亮中国夜经济版图”。新浪和微博将为夜经济的传播而不不懈努力。

与会嘉宾共同启动“点亮中国夜经济版图”【图片=记者 周钰涵】

据悉,本次“点亮中国夜经济版图”长沙首发站系列主题活动从9月26日持续到11月底,由“1+4+1”六个部分构成,“1”是指一场启动仪式和一场闭幕式组成的两大线下活动;“4”指由夜游、夜赏、夜娱和夜购4场线下直播和打卡长沙丰富多彩的夜经济。活动将结合视频、图片、网友互动点赞投票H5等融媒体的传播方式,进一步在全国擦亮长沙“夜经济”的金字招牌。

文艺演出【图片=记者 周钰涵】

长沙正跻身全世界最受瞩目、最具潜力的旅游合作城市之一。长沙每年接待近1.5亿人次国内外游客,是知名的文化旅游目的地;仅2018年,就有超过120个国家和旅游城市来到长沙开展文化旅游交流、谋求共赢发展。而长沙之夜,更浓缩着这座楚汉名城的古往今来、禀赋性情、活力与实力、底气与担当。被誉为“不夜城”的长沙,已经成为全国“夜经济”发展的样板,引来了新华社、央视、中国日报等各大央媒竞相报道。在刚刚过去的中秋假期,星月华灯辉映、人气消费两旺的“夜长沙”独领风骚,再次刷频央视、人民网,成为当之无愧的“网红城市”、中国夜经济版图中最闪亮的那颗星。

文艺演出【图片=记者 周钰涵】

另外,新华联铜官窑古镇耗资过100亿元、总建筑面积达110万平方米,项目涵盖8大博物馆、5大演艺中心、3个星级酒店、20家民宿客栈、18处人文景点和4大亲子游乐项目等,包含有5D影院、飞行影院、黑石号特技秀、铜官窑传奇秀、铜官水秀、地下河漂流等六大世界顶级娱乐体验项目,除了拥有“吃、住、行、游、购、娱”等传统旅游要素,还集“文、商、养、学、闲、情、奇”等旅游新要素于一身。

夜空,多架无人机组成数字“70”,庆祝新中国成立70周年【图片=记者 周钰涵】 本次活动举办地——长沙铜官窑新华联丽景酒店【图片=新华联提供】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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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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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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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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