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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서 한·베트남 미래포럼…베트남과 실질협력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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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베트남 사회과학원·서강대 동아연구소 공동개최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SNS를 통한 문화교류 주제로 토론

[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베트남 사회과학원, 서강대 동아연구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차 한베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과 베트남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새로운 환경에서 한국-베트남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실질적 증진’이라는 대주제 아래 진행된다.

2017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3차 한베미래포럼 행사 모습. [사진 = 한국국제교류재단]

포럼에는 양국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다. 주베트남 대사를 역임한 임홍재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원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윤석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선임연구위원 등 16명이 자리한다.

베트남에서는 당 응웬 아잉 베트남 사회과학원 부원장, 응웬 찌 타이 트아티엔후에성 국회의원대표단 부단장을 비롯한 10명의 주요 정부, 학계 인사가 한국을 찾는다.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SNS를 통한 문화교류에 대해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베트남 협력방안 모색 ▲한국-베트남 경제협력과 동반성장 ▲한국-베트남 사회문화 협력과 상호이해 증진 등 3개 세션에 걸쳐 발표 및 토론할 예정이다.

한베미래포럼은 2012년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양국 지도급 인사 간 대화 채널 구축을 위해 하노이에서 처음 개최됐다. 이후 2015년 서울, 2017년 하노이에서 2·3차 행사가 열렸다.

KF 관계자는 “포럼은 그간 양국을 오가며 개최돼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협력방안에 관한 논의를 통해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플랫폼 기능을 해왔다”고 밝혔다.

heog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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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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