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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發 혁신논쟁] ① 다양한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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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무례·오만 등" 원색표현에 "의중이 뭘까" 의문 확산
평소 직설화법 선호 스타일대로 한 '소신발언' 해석도
부총리 잇딴 이재웅 대표 비난에 관료사회 총대메고 대응 평도
'소신'보단 '경솔' 반응도...출마설 더 불거질듯 관측

[편집자주]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이재웅 쏘카 대표에 대한 비판과 이 대표의 반응, 이를 지켜본 이찬진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의 코멘트 등이 몇 가지 측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첫째 ‘최 위원장은 전혀 무관한 업무에 대해 왜 비판했을까’하는 발언의 의도입니다. 둘째는 혁신과 그로 인해 뒤처지는 계층 사이에 국가(또는 공무원)의 배려 문제입니다. 최 위원장은 혁신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이 직면하는 고충을 대변한 것으로 읽힙니다. 셋째는 대화의 이면에 그림자처럼 어른거리는 ‘집권 2주년인데 4주년으로 안다’는 현 정권실세들의 공무원 인식에 대한 문제입니다. 종합민영통신 <뉴스핌>이 ‘최-이-또 다른 이’ 등 3인의 발언을 통해 혁신에 대한 갈등 구조를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 이재웅 대표를 향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작심 발언이 금융권을 넘어 재계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불러왔다. 이 대표를 겨냥해 "이기적, 무례, 오만" 등의 다소 원색적 표현을 수차례 강조한 최 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도대체 의중이 뭘까'라는 의문이 확산되는 것도 사실이다. 평소 직설 화법을 선호하는 최 위원장 철학이 담긴 소신 발언이란 평가와 함께 주무부처 장관도 아닌데 특정 기업인을 지목, 원색적 비난을 한 것은 경솔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진행된 청년 전월세 상품 협약식에 참석한 최종구 금융위원장(가운데)과 김도진 기업은행장. [사진=김진호 기자]


논란의 발언은 2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진행된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협약식' 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왔다.

최 위원장은 "정부는 혁신사업 지원뿐만 아니라 혁신에서 소외되거나 피해 입는 계층도 지원해야 한다"며 "사회 각계각층이 양보하며 합의하는 과정에서 경제정책 책임자에게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난하고 택시업계에게는 거친 언사를 내뱉는 것은 이기적이며 무례한 행동"이라고 이 대표를 직격했다.

최 위원장의 거침 없는 발언에 기자들은 물론 금융위 대변인실 관계자들도 움찔했다.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가 금융위원장과 연관된 사안도 아닐뿐더러 해당 발언이 기자들의 현장 질의와는 전혀 무관한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최 위원장은 "내가 사실 (오늘) 이 말을 하고 싶었다"면서 기자들과 질의응답한 시간 대부분을 금융과 무관한 '타다' 이재웅 대표를 직격하는 데 할애했다.

'타다 논쟁'은 사실 정치·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이슈다. 시대적 흐름에 맞게 우리도 차량공유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는 업계와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는 택시업계가 강하게 맞붙은 사안이다.

이런 논쟁에 금융당국 수장이 돌연 작심한 듯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낸 이유는 뭘까. 발언이 기사화되며 금융위는 물론 일반 은행 등 금융권에는 "도대체 위원장이 왜 그런 발언을?"이란 반응이 쏟아졌다.

최 위원장의 스타일과 성향을 잘 알고 있는 금융위 관계자들은 혁신성장 분야에서 '금융'을 맡고 있는 최 위원장이 평소 다른 혁신사업 분야에도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고 입을 모은다. 그런 상황에서 이재웅 대표가 홍남기 경제부총리 본인의 의지가 없어 '혁신성장'이 더디다고 정면 비판하고 나선 것을 보고 참다 참다 자신의 소신을 밝힌 것 같다고 풀이했다.

정부 입장에선 혁신성장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규제 철폐 등에 적극 나서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계층의 목소리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강력히 어필한 것이다.

정부 역시 혁신성장을 위해 과감한 규제혁신 등에 나섰지만 반대 입장에 선 이들의 입장과 상황을 충분히 배려해 적절한 접점을 찾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혁신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 또한 이해해달라는 취지인 셈이다.

이와 관련해 최 위원장은 "정부는 혁신사업 지원뿐만 아니라 혁신에서 소외되거나 피해 입는 계층도 지원해야 한다"며 "사회 각계각층이 양보하며 합의하는 과정에서 경제정책 책임자에게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난하고 택시업계에 거친 언사를 내뱉는 것은 이기적이고 무례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금융위 한 고위 관계자는 "최 위원장이 그간 생각해오던 것을 작심하고 쏟아낸 것 같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성장 정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최 위원장은 평소 소신발언을 해오던 편이었다. 정부 여당이 강력하게 반대해온 은산분리 완화 문제와 관련해서도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맞섰고, 인사청문회땐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운 '금융수수료 적정성 심사제도' 도입에 대해 "당국의 시장 개입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반대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료 사회를 위해 '총대'를 메고 맞선 것이란 해석도 있다. 이 대표가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지속 비판하는 것이 과도하다고 보고 정부 관료 중 연장자 축에 속한 최 위원장이 대표성을 갖고 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홍 부총리를 향해 '어느 시대 총리인지 모르겠다', '대통령은 의지가 있는데 총리가 의지가 없다'는 등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 왔다.

금융위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최 위원장 발언은) 이 대표가 혁신성장이 더디다고 관료사회를 정면 비판한 것에 대한 반응"이라고 봤다.

이 과정에서 홍 부총리에 대한 개인적 친분도 일부 작용했을 수 있다. 최 위원장은 홍 부총리보다 행정고시 4년 선배로 강원도가 동향이고 과거 기획재정부에서 같이 일한 바 있어 친분이 두텁다.

최 위원장과 관료생활을 함께 해오던 금융권 한 관계자는 "최 위원장이 본래 에티튜드, 예의 이런 것을 굉장히 중시하는 분"이라며 "이재웅 대표의 (홍남기 부총리 등 관료들에 대해) 다소 거친 SNS 발언이 이어지자 솔직담백한 그의 스타일대로 어떠한 복선 없이 소신을 얘기한 것으로 본다"고 전해왔다.

반면 최 위원장의 이번 발언이 '소신'보다는 '경솔'에 가깝다는 지적도 만만찮다. 장관이 일개 기업가를 특정해 원색적 표현까지 써가며 비판한 것이 사실상 업권에 대한 압박이나 정부의 의지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금융위 관계자는 "위원장님이 평소에 생각한 개인의 견해"라며 "딱히 이 대표를 직격했다고 보기보단 아무래도 요즘 이슈가 큰 곳이 차량공유 업계이다보니 사례를 들다 그리된 것 같다"고 감싸기도 했다.

한편 최 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선 '총선'을 염두한 것 아니냐는 얘기들도 나온다. 소관부처가 아닌 사회적 현안에 대해 정치적 입장을 드러냈기 때문인데, 최 위원장이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할 것이란 관측이 꾸준히 제기됐던 가운데 이번 발언으로 최 위원장의 '출마설'에 한층 불이 붙을 것이란 평도 있다.

금융권의 한 관계자는 "금융당국 수장이 발언할 만한 문제가 아닌데 작심 발언한 것은 뭔가 목적이 있지 않겠냐"며 "의중은 자기 자신만 알겠지만 출마설이 더 불거질 것 같다"고 전해왔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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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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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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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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