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PGA] 매킬로이, 3R 5위 '상위권'… 웰스파고 사상 첫 3승 보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
제이슨 더프너·조엘 다멘·맥스 호마 공동 선두
매킬로이 5위·이경훈 42위·안병훈 51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로리 매킬로이가 대회 최초 3승이 통산 16승에 다가섰다.

로리 매킬로이(29·잉글랜드)는 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클럽(파71/755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9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작성해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 5위로 선두 그룹을 유지했다. 

매킬로이는 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59.51%, 그린 적중률 71.01%, 드라이브 비거리 312.6야드를 기록했다. 매킬로이는 2010년과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대회 사상 최초로 2승을 달성한 바 있다.

로리 매킬로이가 5위를 기록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세계랭킹 230위' 제이슨 더프너(42·미국), '세계랭킹 125위' 조엘 다멘(31·미국) 그리고 '세계랭킹 417위' 맥스 호마(28·미국)는 이날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선두를 달렸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거듭난 제이슨 더프너는 이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작성했다. 더프너는 올 시즌 페어웨이 적중률 60.93%, 그린 적중률 70.28% 그리고 드라이브 비거리 284.6야드를 기록 중이며 PGA 통산 5승째를 달리고 있다.

첫날 선두를 달렸던 조엘 다멘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몰아쳐 PGA 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다멘은 올 시즌 페어웨이 적중률 68.30%, 그린 적중률 67.31% 그리고 드라이브 비거리 290.9야드를 기록 중이다.

첫날 공동 2위를 작성한 맥스 호마 역시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줄이며 PGA 투어 통산 1승에 도전한다. 그는 올 시즌 페어웨이 적중률 54.59%, 그린 적중률 65.25% 그리고 드라이브 비거리 299.2야드를 기록 중이다.

제이슨 더프너가 공동 선두를 달렸다. [사진=PGA]
조엘 다멘이 공동 선두를 달렸다. [사진=PGA]
맥스 호마가 공동 선두를 달렸다. [사진=PGA]

저스틴 로즈(38·잉글랜드)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 205타를 기록, 8언더파 205타로 6위에 올랐다.

폴 케이시(41·잉글랜드)는 이날 7번홀(파5)과 14번홀(파4)에서 이글 2개를 기록하고 버디 1개를 잡아 5타 줄인 7언더파 206타를 기록, 공동 7위에 자리했다.

패트릭 리드(28·미국)는 버디와 보기를 각 4개씩 작성해 6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세르히오 가르시아(39·스페인)는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몰아쳐 6타 줄인 6언더파 207타를 기록, 전날 공동 47위에서 공동 9위로 수직 상승했다.

임성재(21·CJ대한통운)는 이날 보기와 버디를 각각 4개씩 몰아쳐 3언더파 210타를 기록,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제이슨 데이(31·호주) 버디 2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211타를 기록, 전날 6위에서 공동 28위로 하락했다.

이경훈(28·CJ대한통운)은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를 묶어 1타 줄인 1언더파 212타로 공동 42위를 기록했다.

안병훈(28·CJ대한통운)은 보기와 버디를 각 6개씩 몰아쳐 이븐파 213타로 이븐파를 기록, 공동 51위에 그쳤다.

강성훈(32·CJ대한통운), 김민휘(27·CJ대한통운), 배상문(33)은 컷탈락했다.

3라운드 리더보드. [사진=PGA]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