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는 3일 폭염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원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 기울이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지난 3일 관내 최고기온이 37도에 달하는 등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김정남 원주부시장 주재로 폭염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 회의를 통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과 분야별 대응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홀몸노인, 고령 농업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고 대중교통 분야 대응, 도로변 폭염 저감시설 운영,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활성화 등 각 분야별 대응 상황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원주시는 폭염 경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폭염 대응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대책기간 전 부서의 역량을 모아 취약계층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정남 원주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한여름의 찜통더위 속에 영농작업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