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홈쇼핑이 21일 글로벌 쇼라직구에 스페인 방송을 추가했다.
- 첫 정규 방송은 24일 쇼라에서 알리칸테주를 생중계한다.
- 현대홈쇼핑은 스페인을 더해 운영 국가를 4개국으로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범 방송 회당 10만명 시청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홈쇼핑은 해외 현지를 생중계하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글로벌 쇼라직구'에 스페인 정규 방송을 추가해 운영 국가를 4개국으로 늘린다고 21일 밝혔다.
첫 정규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4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에서 진행한다. 스페인 동부 알리칸테주를 생중계로 연결해 '폼파두르 스페인 허브차 6박스 세트'를 8만750원에, '로막시모 올리브오일 500ml'를 11만8750원에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6월 25일과 7월 23일 진행한 스페인 시범 방송은 회당 누적 시청자 수 10만명을 기록했다. 고산지대 올리브 농장을 연결하고 카바 화이트 비니거, 치미추리 솔트 등 현지 상품을 소개했다.
스페인 정규 방송은 올리브오일과 허브차, 지중해 식단 등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상품 소개와 함께 차를 즐기는 스페인 생활문화도 다룰 예정이다.
글로벌 쇼라직구는 2024년 8월 프랑스 파리의 명품 아울렛 라발레 빌리지에서 시작했다. 현재 프랑스·이탈리아·일본에서 주 2회 이상 방송하고 있으며, 이번에 스페인을 정규 편성에 추가했다.
다음달에는 스페인 고산지대 올리브 농장에서 수확부터 착유, 제품 생산까지의 과정을 담은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