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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협력사와 상생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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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경영 현황 공유 및 품질과 안전 중요성 거듭 강조
협력사 제조경쟁력 확보 위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지원
협력회, 우수 12개 회원사 시상.. 참석자 전원 LG G8 지급

[서울=뉴스핌] 송기욱 수습기자 = LG전자가 협력사와 정기총회를 열고 상생을 통한 미래사업 준비에 나선다.

LG전자는 지난 24일 경남 창원R&D센터에서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력사 대표들과 모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협력회 정기총회는 LG전자와 협력사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자리로 협력사가 자발적으로 운영한다. 사출 금속가공 모듈 회로소대 총 4개 분과로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이 자리에서 경영 현황을 고유하고 협력사에 품질과 안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LG전자 경영진과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LG전자는 최근까지 국내 협력사가 생산라인을 자동화하고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올해는 범위를 확대해 해외 협력사도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제조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품 제조와 관련된 경험이 있는 협력사와 개발단계에서 협업해 부품 경쟁력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에 적용해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LG전자는 협력사 경쟁력 강화방안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무이자 자금지원, 신기술 신공법 적용한 부품개발 지원, 무료 교육 지원 등의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력회 주관으로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기술개발, 품질, 생산성, 경영관리 부문의 우수한 12개 회원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LG전자 역시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전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LG G8 ThinQ'를 전달했다.

이시용 LG전자 구매경영센터장 전무는 "상생은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미래사업을 준비하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협력사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지원해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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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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