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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입주기업 소통간담회 개최…“기업이 잘 돼야 지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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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 어려움·건의사항 수렴, 산업단지 발전방안 등 논의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5일 군청회의실에서 지역 산업단지 입주 기업인을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흥바이오식품 산업단지, 장흥농공단지, 장평농공단지 입주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장흥군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인과 소통간담회 기념촬영 [사진=장흥군]

정종순 군수는 지역 입주기업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산업단지 발전방안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기업인들은 간담회에서 계속되는 불황여파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정종순 군수는 지역 산업단지에서 생산된 우수제품의 우선 구매를 약속하고, 기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장흥군은 산업단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우수제품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입주기업 지원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정 군수는 “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면 고용이 창출되고 인구증가와 소비확대의 선순환이 이뤄진다”며 “지역 기업이 잘 되고, 이를 통한 군민 소득향상과 지역경제가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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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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