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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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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박영선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가  “여성 일자리 창출과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25일 국회 인사청문 자료 답변서를 통해 "여성 기업을 여성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의 주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여성전용 기술창업·벤처펀드·R&D·금융 지원프로그램 운영, 여성기업제품 우선구매(공공구매), 정부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 여성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부 지원사업 참여시 여성기업 차별금지 명문화, 여성 평가위원 확충, 차별관행에 대한 시정 강화 등을 통해 여성기업인들이 기업경영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차별 관행도 근절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부처 출범 이후, 여성 벤처·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지속성장 지원을 위해 창업·금융·판로 분야 등에서 여성전용 지원사업을 신설하거나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중기부 지원사업 운영규정에 여성기업 차별금지를 명문화하고 평가위원의 30% 이상을 여성위원으로 충원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여성기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데, 중소·벤처 분야에 다양한 경험과 정책전문성을 지닌 여성 국회의원이 후보자로 지명됨으로써 이러한 지원정책들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영선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 [자료=중기벤처부]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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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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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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