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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소콤플렉스 유치 가스공사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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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정모 기자 = 대구시는 4차산업 선도도시 기반조성과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한국가스공사에 수소콤플렉스 대구 유치 검토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시는 올 1월 조직개편과 함께 전국 최초로 신기술심사과를 신설하여 우수한 기술과 기술인이 대구를 기반으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는 신기술플랫폼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지난 해 6월부터 12월까지 단계별 시범운영을 걸쳐 신기술 유형별 프로세서를 확립하고 신기술 등록 및 활용심의를 실시하여 나타난 문제점을 우선적으로 보완하여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시범운영기간동안 전문가 700명(공공기관 334명, 산업계 235명, 학계 130명, 기타 1명)과 신기술 328개(지역신기술 17개 포함)를 플랫폼에 등록했다.

 10개 분야의 신기술과 대구·경북 지역 특허에 대해 국토교통부 표준시방서에 따라 분류체계(대분류 21, 중분류 126, 소분류 589)로 구분하여 키워드, 신기술명, 기술보유업체 등 다양한 검색방법을 통해 쉽게 검색 및 기술등록이 가능하도록 한다.

 발주부서에서는 등록된 기술에 대하여 손쉽게 검색과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하게 기술을 선정함으로써 공개된 경로를 통하여 신기술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신기술 테스트베드 서비스를 통해 지역 기업체에서는 신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새로운 사업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대구지역에서 초기시장이 형성되고 신기술이 전국화가 될 수 있게 특허와 정부인증을 지원한다.

 신기술 테스트베드 환경을 조성하고 공무원들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및 적극업무 면책제도 등에 적극 검토하여 상반기 중 시행할 계획이며 신기술플랫폼제도가 정착되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규칙 등도 상반기 중에 정비할 계획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신기술플랫폼 구축으로 지역의 기술과 외지 업체의 기술이전 등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신기술과 기술보유자가 대구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4차산업 선도도시로써의 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kjm2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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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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