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한국당 당권주자들 '기싸움'...황교안 "이미 검증 끝나", 오세훈 "우열 가려질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황교안·김진태, 오세훈 각각 TK·PK찾아 당원 지지 호소
김진태 "황교안, 신고식 해야…전대, 대선후보 뽑는 자리 아냐"
홍준표, 황교안·오세훈 겨냥 "밥 지어 놓으니 숟가락 들고 덤벼"
오세훈 "홍준표, 지방선거 참패 책임자…당원들이 혼란스러울 것"
황교안, 대여투쟁력 우려에 "통합진보당 해산한 사람 누구인가" 일축

[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자유한국당 당권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한 후보자는 없지만, 출마가 유력한 후보들은 21일 일제히 대구와 경남 등 보수의 본산을 찾아 서로를 견제하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김진태 의원은 대구를 찾아 한국당 대구시당 여성정치 아카데미 행사에 참석했다. 대구는 한국당에게 '안방'과도 같은 지역이다.

행사에는 황 전 총리와 김 의원을 비롯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곽대훈(대구시당위원장)의원, 김규환(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의원, 추경호( 대구 달성군)의원,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먼저 견제구를 던진 것은 김진태 의원이었다. 김 의원은 "황교안, 김문수가 오는데 김진태까지 왔다. 여기서 싸우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하시는데 안싸우니 걱정 말라"고 운을 뗐다.

그는 그러면서 "황교안 전 총리님 입당했을때 환영한다는 논평 낸 사람이 저다. 하지만 당에 들어오셨으니 신참은 신고식도 좀 해야 한다"고 살짝 날을 세웠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kilroy023@newspim.com

◆ 김진태 "여론 눈치만 보는 정치 지도자 안돼", 황교안 "병역문제? 문제 없다. 검증 끝난 것"

김 의원은 이어 "무슨 일만 생기면 여론이 어떤가 눈치만 보면 정치 지도자라고 할 수 없다. 당장 어렵더라도 돌파해낼 수 있는 사람이 제대로 된 지도자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번 전당대회는 대선 후보를 뽑는 자리가 아니다. 여기서 제대로 싸우지 못하면 내년 100석 개헌 저지선 지키지 못하고 사회주의 국가로 넘어갈 수 있다"면서 유력한 대선 후보인 황교안 전 총리를 겨냥했다.

김 의원은 "나가서 싸우는 것의 전문은 김진태다. 애국자들과 어깨동무하고 제대로 거리에 나가서 투쟁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이번 당대표를 (뽑아주시길)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같은 자리에 있던 황 전 총리도 방어전에 나섰다.

그는 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여투쟁력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질문에 "통합진보당을 해산한 사람이 누구냐"며 "그 말씀으로 대신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황 전 총리의 병역면제 문제를 거론하며 비판한 것과 관련해서는 "아무 문제 없다. 이미 검증이 다 끝난 것으로 문제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황교안 전 국무총리 yooksa@newspim.com

◆ 홍준표 "밥 지어 놓으니 숟가락만 들고 덤비는 사람들, 기가 막힌다" 

최근 홍 전 대표는 황 전 총리의 병역면제와 관련해 "법무장관, 총리때 검증 받았다고 병역면제 문제가 그대로 통하리라고 생각하냐"며 "2002년부터 2012년 10년 동안 두드러기로 병역이 면제된 사람은 신검 받은 365만명 중 단 4명"이라고 지적한바 있다.

홍 전 대표는 또 "총리 검증을 통과 받은 이회창 전 총리께서도 정치판에 들어와 근거 없던 두 아들 병역 면제 문제로 두번이나 대선에서 실패했다"며 "임명직은 할 수 있으나 선출직을 하려면 국민들이 365만분의 4를 납득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정농단당, 탕핵당에 이어 두드러기당으로 조롱받을 수 있다"고 비판했었다.

홍 전 대표는 황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겨냥해 "밥 지어 놓으니 숟가락만 들고 덤비는 사람들을 보니 기가 막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kilroy023@newspim.com

◆ 오세훈 "홍준표·김병준 출마는 자유...하지만 당원들이 혼란스러울 것"

하지만 오 전 시장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이날 경남지역을 방문한 오 전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때 제가 무당적 상태긴 했지만 찬조연설을 요청한 지역에는 빠지지 않고 지역 유세를 다녔다"면서 "서울 전역은 물론 경기, 충청, 경북 구미까지 내려가 역할을 한다고 했는데 그런 사실을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는 홍 전 대표의 출마에 대해 의견을 묻자 "자유라고 생각한다. 누구라도 전당대회에 출마할 수 있다"면서도 "다만 그분이 제 임기를 다 하지 않고 작년 6.13지방선거 대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이후 치러지는 첫 전당대회인 만큼 아마 당사자가 참여하게 되면 당원 유권자들이 그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 투표에 임하지 않을까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오 전 시장은 김병준 당 비상대책위원장 출마와 관련해서도 "그 분이 나오는 것도 자유이지만 현재 당헌당규를 마련하고 전당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비대위원장이 직접 출마한다고 하면 많은 당원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겠냐"며 견제구를 날렸다.

그러면서 오 전 시장은 이번 전당대회가 사실상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시장의 2파전으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시각과 관련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황 전 총리에 대한 지지율이 영남권에서 높은데 대해 "아마 시작하는 단계라 많은 국민들이 기대를 담아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 40일 정도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그 분의 비전이나 정치적 역량이 각종 검증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우열이 가려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오세훈 전 서울시장 yooksa@newspim.com

◆ 23일 김진태 의원부터 전당대회 출마 러시

한편 이번주부터 전당대회 출마 선언도 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오는 23일에는 김진태 의원이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정우택 의원 역시 이번주 중으로 출마선언을 고려하고 있다.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시장은 1월 말 정도에는 최종 출마 결심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아직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이다.

황 전 총리는 "이제 막 정치판에 들어와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서 "말씀들을 충분히 들으면서 바른 결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 전 시장도 "전국을 돌며 지역 현안도 파악하고 민심도 들어 제가 당의 당권주자로 출마하는 것이 맞는지 의견을 듣고 마음을 정하는 단계에 있다"면서 "몇몇 지역을 더 돈 다음에 출마선언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준 비대위원장도 "솔직히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고 걱정이 많아졌다"면서 "2020년 총선을 공격적으로 치를 것이냐, 방어적으로 치를 것이냐는 등 제가 무시할 수 없는 의견들이 와서 전당대회가 현재대로 갔을 때의 결과와 수도권 선거에 미칠 영향 등을 여러가지 분석하고 있다"면서 출마를 고심 중임을 내비쳤다. 

jh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