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비즈넵이 22일 브랜드 캠페인 환급바다 성과를 공개했다
- 캠페인 동안 1019만명 노출과 도달률 86.8%를 기록했다
- 유튜브 2064만뷰와 검색량 급증, 이벤트는 12월31일까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이 지난 2개월여간 전개한 브랜드 캠페인 '환급바다'를 종료하고 주요 마케팅 성과 지표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TV 방송을 비롯해 유튜브·메타 등 디지털 매체, 버스·전광판 등 옥외 매체를 통해 통합 집행됐다. 비즈넵 자체 집계 결과, 캠페인 기간 동안 약 1,019만 명에게 광고 메시지가 노출되었으며, 주요 타깃층인 30~59세 남녀 기준 통합 광고 도달률은 86.8%로 집계됐다.
디지털 채널에서의 유입 지표도 상승세를 보였다. 비즈넵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캠페인 영상 3편의 누적 조회수는 2,064만 회를 기록했다. 네이버 포털 기준 '비즈넵' 브랜드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64.6% 증가했으며, 캠페인 집행 기간의 월평균 검색량은 캠페인 개시 이전 대비 92.7% 늘어났다. 특히 광고 집행이 집중된 7월의 경우 월간 검색량이 1만 건을 상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관 검색어 분석에서는 기존 주요 키워드인 '세금', '환급금' 외에 '사장님'이 상위권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조회' 키워드가 1순위로 나타났다.
해당 캠페인의 핵심 서비스인 '비즈넵 환급'은 사업자가 누락하기 쉬운 세금 환급금 발생 여부를 진단하는 플랫폼 기능이다. 사용자는 최대 5년 치의 국세 환급 가능 액수를 조회할 수 있으며, 이후 제휴 세무 전문가의 이중 검토를 거쳐 해당 업종과 사업장 규모에 적용 가능한 세액 공제 및 감면 항목을 최종 안내받는 구조다.
한편, 비즈넵은 이번 캠페인과 연계하여 신규 사용자 유치를 위한 '환급바다 친구초대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기존 가입자가 발송한 공유 링크를 통해 신규 사업자가 플랫폼에 가입하고 환급금을 조회하면 초대 성공으로 간주되며, 초대한 측에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