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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기업인 대화] 文대통령 초청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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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등 기업인 128명을 초청해 '2019 기업인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 초청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자 명단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2017년 대기업 대표 간담회 [사진=청와대]

◇ 대기업(22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허창수 GS 회장 ▲김승연 한화 회장 ▲김병원 농협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황창규 KT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자열 LS 회장 ▲류열 에쓰오일 사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이강인 영풍 대표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김규영 효성 대표

◇ 중견기업(39명)

▲정몽원 한라 회장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손정원 한온시스템 대표 ▲조동길 한솔홀딩스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안재석 에이케이홀딩스 대표 ▲윤석금 웅진 회장 ▲방준혁 넷마블 의장 ▲유재권 삼천리 대표 ▲함영준 오뚜기 회장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변대규 휴맥스 회장 ▲이병선 카카오 부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종현 유한양행 부사장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신유동 휴비스 대표 ▲곽재선 KG그룹 회장 ▲최순철 세종공업 대표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 ▲조성형 매일유업 부사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권희석 하나투어 수석부회장 ▲김해련 송원그룹 회장 ▲정구용 인지콘트롤스 회장 ▲안중구 대우전자 대표 ▲강호갑 신영 회장 ▲허재영 쿠쿠홀딩스 본부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최진식 SIMPAC대표 ▲조시영 대창 회장 ▲진영환 삼익THK 회장 ▲이종태 퍼시스 회장 ▲이병구 네패스 대표 ▲김재희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대표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 ▲송무석 삼강M&T 대표 ▲여민수 카카오 대표이사 ▲정구용 인지컨트롤스 회장

◇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61명)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김무연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조창진 원주상공회의소 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한형기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이두식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홍지호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이만재 안성상공회의소 회장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조천용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최상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이보영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김남준 김포상공회의소 회장 ▲한정수 군포상공회의소 회장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박문영 광명상공회의소 회장 ▲성희승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전병운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철환 의왕상공회의소 회장 ▲김대호 춘천상공회의소 회장 ▲최돈창 삼척상공회의소 회장 ▲하명호 속초상공회의소 회장 ▲하종갑 동해상공회의소 회장 ▲박인규 태백상공회의소 회장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박병욱 음성상공회의소 회장 ▲양근식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김현성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 ▲조경상 서산상공회의소 회장 ▲김동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적우 전북서남상공회의소 회장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최순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김점두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정영출 칠곡상공회의소 회장 ▲신동우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금대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 ▲조용국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박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손영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김환중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6명)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정기옥 엘에스씨푸드 회장 ▲최재영 거봉아이앤씨 회장 ▲배동현 아모레퍼시픽 대표

◇ 국회 (3명)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산중위 간사

◇ 정부 (10명)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조명래 환경부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go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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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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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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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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