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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문미옥 과기정통부 제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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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청와대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 문미옥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을 임명했다.

경남 산청 출신의 문 차관은 포항공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이후 연세대학교 물리및응용물리사업단 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 WISE거점센터 연구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영입했다. 당시 총선에서 비례대표 7번으로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20대 국회에선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 소속으로 활동하며 과학계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미방위 법안소위 위원, 국회 미래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장, 과학기술 TF 간사, 더불어민주당 비서실장 등 직책을 소화했다.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과학분야 인사에 대해선 "낙하산 인사, 알박기 인사"라며 강하게 비판 기조를 유지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임명되면서 의원직을 포기하고 청와대로 들어왔다. 

문미옥 과기정통부 1차관 [사진=청와대]


<프로필>

△생년 및 출생지

- 1968년생, 경남 산청

△학력

- 성모여고
- 포항공대 물리학 학사
- 포항공대 물리학 석사, 박사


△주요경력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 제20대 국회의원
- 대통령 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swse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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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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