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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 전 지사 열 공급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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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역 열수송관 사고수습·동절기 안정적 열 공급 차원
황창화 "국민 불편 없도록 열 공급에 만전을 기해달라"

[세종=뉴스핌] 최온정 기자 =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12일 판교 지사에 위치한 통합운영센터에 방문해 전 지사의 열 생산 공급 현황을 점검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2일 오후 황창화 사장이 고양 백석역 열수송관 사고수습 및 동절기 안정적 열 공급을 위한 긴급점검의 일환으로 '통합운영센터 경영진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12일 20년 이상된 열수송관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사진=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공사 판교 지사에 위치한 통합운영센터는 전 지사의 시설운영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로 △설비가동 실시간 모니터링 △지사 간 연계 및 설비 효율운전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열 공급 장애 최소화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황창화 사장은 "통합운영센터와 지사 간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난방 열공급 비상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해 달라"며 "열 부하조절 등을 통한 안전운전에 최선을 다해 지역난방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11일에도 황창화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철 분당선 미금역 일대와 백석역 열수송관 사고 현장 및 덕양구 일대에서 정밀장비를 활용해 20년 이상 사용된 열수송관에 대한 현장 긴급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onjunge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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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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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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