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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도 행감] 보건복지위 소관부서 종합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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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보건복지국, 복지여성실, 보건환경연구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의료원 등의 정책·사업 감사결과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2018행정사무감사 모습.[사진=경기도의회]

22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민선 7기 도의 주요 정책 중 복지정책이 확대되는 상황을 반영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정책․사업인 만큼 제10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집행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행정편의주의와 잘못된 사항 등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해결방안으로 제시한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다각적인 조치를 강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1일 종합감사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실․국의 부서장인 신낭현 보건복지국장, 김복자 복지여성실장을 비롯해 산하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지난 14일 복지여성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지적사항으로 제기된 북부권역외상센터 운영과 관련, 조항주 북부권역외상센터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 소속 의원들은 ▲북부권역외상센터 설계변경 및 운영상의 문제점, ▲응급헬기 및 보건환경연구원 신축청사 민원,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직원들의 고용 및 사회복지사 처우문제, ▲경기도의료원 의사에 대한 과다한 성과금 지급, ▲청년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정책설계, ▲연구중심기관으로서의 향후 경기복지재단의 역할 등 그동안 지적된 사항에 대해 앞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머리를 맞대어 도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충실한 자료 수집과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준 의원들과 성실하게 답변해준 소관 실국의 국․과장, 산하기관장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집행부는 신중한 검토 및 사후조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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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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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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