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11일 오후 7시4분쯤 전북 진안군 진안읍 오천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약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번 산불로 임야 약 1헥타르(㏊)가 불에 탔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ang@newspim.com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11일 오후 7시4분쯤 전북 진안군 진안읍 오천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약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번 산불로 임야 약 1헥타르(㏊)가 불에 탔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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