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블리가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여름 세일을 진행했다
- 바캉스·폭염·페스티벌 등 4개 키워드로 여름 상품을 큐레이션했다
- 전 상품 10% 쿠폰과 최대 30% 할인 시즌오프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썸머 라스트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장마 이후 본격화된 여름 휴가 및 페스티벌 준비, 지속되는 폭염 대비 등 다양한 여름철 쇼핑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모디무드, 블랙업, 제이스타일, 핫핑 등 유명 쇼핑몰과 무센트, 코이리스, 컴포트랩, 휠라언더웨어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삐아, 어바웃톤, 롬앤 등이 함께하며, 보스(BOSE), 뉴베러 등 라이프 마켓도 동참한다.
에이블리는 행사 상품을 '바캉스 준비', '폭염 대비', '페스티벌', '썸머 잡화' 등 네 가지 쇼핑 키워드로 큐레이션해 유저들이 취향과 목적에 따라 상품을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휴가를 앞두고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도착보장관'도 운영한다. 비치웨어∙래시가드, 롱 원피스, 샌들∙슬리퍼, 언더웨어 등 대표적인 휴가철 아이템과 여름철 필수 상품을 도착보장 서비스로 제공한다.
할인 혜택도 다양하다. 최대 할인 금액 제한이 없는 '전 상품 10% 쿠폰'을 지급하며, 인기 마켓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시즌오프 쿠폰'도 제공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유저들의 세분화된 여름철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수요를 다각도로 반영해 이번 '썸머 라스트 세일'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