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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 데일리금융·카카오페이 등 6개사서 123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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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유치한 투자금 총 187억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P2P 금융기업 피플펀드가 123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데일리금융그룹을 비롯해 카카오페이, 500스타트업스,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모루자산운용, 유경자산운용이 참여했다. 이로써 피플펀드는 지난 3년 동안 총 187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들은 피플펀드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플펀드는 국내 최초 은행통합형 P2P금융 플랫폼이다. 2016년 대비 2017년 성장률이 823%에 이르는 등 업계에서 손에 꼽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대출 취급액은 3000억원 돌파가 임박했다. 

신승현 데일리금융그룹 대표는 “P2P금융은 잠재력이 큰 금융시장”이라며 “이중 피플펀드는 제1금융권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제도권 기반이 강한 차별화된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고, 개인신용대출 및 부동산, 구조화금융, 기관투자유치 등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플펀드는 이번 투자금을 더욱 고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놀러지 중심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 출시를 위해 각 영역별 전문가 영입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는 “피플펀드는 데일리금융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상호 다양한 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며 “내년 P2P금융은 산업의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피플펀드]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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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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