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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 관련기관 업무협약 체결…공연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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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문화공연 관련 기관 교류 협력 강화
한국공연산업 발전 위한 교류, 문화공연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 31일까지 대학로 일원 진행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 개막식이 열린 지난 8일 문화공연 관련기관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지난 8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한국공연관광협회 김경훈 회장, 예술경영지원센터 김도일 대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신종호 이사장,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양경학 사무처장 직무대행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공연관광협회,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한국뮤지컬협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7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문화관련 기관 간 교류활성화가 목적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공연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 △국내외 공연관람객의 유채 확대 △공연콘텐츠의 질적향상 및 지원확대 △장애인, 소외계층, 소외지역 문화 향유권 확대 △문화공연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도모 등이다.

업무협약에 앞서 열린 '웰컴대학로' 개막식은 전통연희팀의 판놀이길놀이로 시작돼 하이 마스크(Hi Mask) 퍼포먼스, 영상 상영을 통해 협력 기관들의 문화예술 발전과 확산을 위한 노력을 포괄적으로 선보였다. 업무협약 이후에는 뮤지컬 '당신만이', '1446', '판타스틱', '엘리자벳' 등의 공연이 이어져 외국인 관광객 100여 명을 포함한 600여 명 관람객의 발길을 잡았다.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종로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서울연극협회,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한국뮤지컬협회, (사)한국소극장협회가 후원하는 '웰컴대학로'는 오는 31일까지 웰컴씨어터, 릴레이쇼, 외국인 특별공연, 넌버벌 특별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대학로 일원에서 진행된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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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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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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