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랜드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초대형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덮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릴랜드에서 사육장에 갇힌 채 버려진 개들이 자원봉사자 라이언 니콜라스에 의해 19일(현지시각)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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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차오른 사육장에서 개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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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 문이 열리자 헤엄쳐 나오는 개들.[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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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개들을 구조하는 작업에 나선 텍사스주 롱뷰 출신의 라이언 니콜라스.[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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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가 구조한 개 한 마리가 보호소 계단에 서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
chojw@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