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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9월 17일(월)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거시건전성 관리 TF(14시)
금융위원회, 추석연휴 금융분야 민생지원 방안(정오)
금융위원회, 비은행권 거시건전성 관리 강화 TF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18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금융감독원, 지방소재 기업의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설명회 실시(6시)
금융감독원, 2018년도 IT감독자그룹(ITSG) 회의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IBK기업은행, ‘인공지능 앱(AI App)’ 이용해서 보이스피싱 잡는다! (정오)
한국은행, 2018.8월말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정오)

9월 18일(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착오송금 현장 간담회 개최 및 구제방안 발표(14시)
금융위원회,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통과(10시)
금융위원회, 착오송금 현장 간담회 개최 및 구제방안 발표(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9시)
금융감독원, 2018년 상반기 재보험시장 현황 및 시사점(6시)
금융감독원, ’18.6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정오)
금융감독원, ’18년 상반기 신용정보회사 영업실적(정오)
한국은행, 2018년 16차(8.3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16시)

9월 19일(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제2차 사회적금융 협의회 개최(10시)
금융위원회, 제17차 증선위(10시)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정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외국계 금융회사 CEO 간담회(11시 30분)
금융감독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외국계 금융회사 CEO 간담회 개최(11시 30분)
금융감독원, 제약·바이오 기업의 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 발표(배포시)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이것만은 알고가자! (핵심체크 5가지)(정오)
금융감독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함께하는 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 추석특집(정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9월 20일(목)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30분)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장기소액연체자 지원현장방문(15시)
금융위원회, 최근 주식 불공정거래 관련 증선위 주요 제재사례(10시)
금융위원회, 자산운용분야 규제 상시개선(정오)
금융위원회, 김용범 부위원장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접수 현장 방문(15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10시)
금융감독원, 2018년 상반기 부가통신업자(VAN사)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및 나눔활동 실시(10시)
금융감독원, 2018년 상반기 보험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정오)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2018년 9월) (11시)

9월 21일(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30분)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공·사보험 정책협의체(14시)
금융위원회, 공·사보험 정책협의체(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추석특집 금융감독원 소셜라이브 “NOW”(13시 32분)
금융감독원, 2018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영업실적 (잠정)(6시)
한국은행, 2018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6시)

 

rpl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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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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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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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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