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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 아시아 초연, 내일 마지막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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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의 마지막 티켓 예매가 내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바넘: 위대한 쇼맨>은 지난 7일 개막해 호평 속에 순항중이다.

<바넘: 위대한 쇼맨>은 또 마지막 티켓 예매를 앞두고 28일부터 9월2일까지 관람하는 유료 예매자에게 리워드 카드인 ‘브릭스 카드’에 스탬프를 두 번 적립해 주는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청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 프레스콜에서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2018.08.16 deepblue@newspim.com

이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후기를 남기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의 초대권을 증정하는 ‘관람 후기 이벤트’ 등 관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이 작품 국내 제작사 측은 바넘이 만나는 인물, 그들과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더불어 한 번 들으면 기억에 남을 밝고 유쾌한 음악, 실제 서커스단의 곡예와 불쇼, 객석을 나는 앵무새 그리고 앙상블의 칼 군무와 합창을 더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마치 ‘쇼’처럼 지나가는 우리의 인생을 ‘바넘’이라는 인물의 서커스 같은 삶을 통해 그려 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평이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도 “서커스처럼 굴곡 있고 예측 불가능 한 우리네 삶이지만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된다는 명쾌한 해답을 얻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모습에 큰 자극을 받았다”, “무언가 도전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공연” 등의 호평을 남겼다.

이 작품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이자 서커스를 지상 최대의 엔터테인먼트로 만들어 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생애를 담은 작품이다. 탄탄한 작품성을 기반으로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프로덕션 토니상 10개부분 노미네이트 및 3개부분 수상 및 오리지널 런던 프로덕션 3개부분 노미네이트 및 올리비에상 남자주연상을 수상한 걸작이다.

<바넘: 위대한 쇼맨>은 오는 10월2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공연을 관람하는 관람객에게는 ‘문화가 있는 날 할인’ 30%를 제공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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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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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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