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거래소, 통합지수 KRX300 편입 종목 발표..신라젠 등 바이오株 담긴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코스닥 바이오 대형주 대거 편입

[뉴스핌=김민경 기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셀트리온, 신라젠, 톱텍 등 주식시장을 아우르는 대장주 305종목이 KRX300에 담긴다.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견인했던 헬스케어 종목이 특히 많이 편입돼 코스닥 바이오 열기가 지수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한국거래소>

30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아우르는 새로운 통합지수 'KRX300' 편입 예정 종목을 발표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펀드 운용이 가능한 종목을 선정하고 시장규모와 유동성을 기준으로 심사대상을 선정했다. 상장기간이 1개월 미만이거나 관리종목, 투자주의 환기종목 등은 제외했다.

이들을 에너지, 소재, 자유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부동산, 정보기술/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등 총 9개 산업군별로 분류해 ▲누적시총 80% 이내(또는 순위 상위 30%) ▲거래대금 상위 80% 이내 해당하는 종목을 우선 선정했다.

이에 따라 첫 KRX300 바구니는 코스피 237종목 및 코스닥 68종목 총 305종목으로 꾸려진다. 지수 구성종목이 코스피·코스닥 시장 시총에서 차지하는 커버리지는 각각 92.7%, 44.7%, 전체 84.7%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전체 시총커버리지는 KOSPI200의 코스피시장 커버율인 90%보다 낮으나 S&P500의 미국 시장커버율인 80%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산업군별로 살펴보면 ▲자유소비재 57개 ▲산업재 47개 ▲정보기술/통신서비스 44개 ▲헬스케어 42개 순으로 구성종목이 편입됐다.

시총비중은 삼성전자(23.4%)가 포함된 ▲정보통신/통신서비스가 40.1%로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금융/부동산 12.7% ▲자유소비재 10.9% 순이다.

KRX300 지수 내 코스닥 시총비중은 8.9%로 기존 발표보다 다소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양 시장 시총비중은 구성종목의 가격변동 및 향후 셀트리온의 코스피 시장 이전상장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시장 종목 가운데서는 ▲헬스케어(6.1%) ▲정보기술/통신서비스 1.4% 산업군이 많이 편입됐다. 특히 KRX300 헬스케어 비중 8.6%에서 코스닥 헬스케어가 6.1%을 차지하는 등 바이오 강세가 지수에 반영될 전망이다.

다음은 편입종목 리스트이다.

▲코스피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뉴스핌 Newspim] 김민경 기자 (cherishming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