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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조수미 등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Pride of Korea) 콘서트…26일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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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뉴스핌=양진영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Pride of Kor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매는 26일 오후 2시 오픈된다.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26일 오후 2시 예스24,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에서, 오후 4시부터는 롯데콘서트홀과 하나티켓에서도 예매할 수 있다. 100매 한정으로 판매되는 3일 패키지권은 인터파크에서만 예매 가능하다. 티켓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공익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는 평창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나윤선, 조수미를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 음악감독 원일, 이병우, 양방언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나선다. 이들은 평창을 주제로 클래식,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개막일인 11월 3일에는 국내 대표 국악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원일을 중심으로 평창을 주제로 한 배경영상과 함께 전통음악을 현대화한 국악콘서트가 펼쳐진다. 4일에는 영화음악 감독으로 유명한 이병우가 오케스트라 및 밴드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음악들을 소개하며, ‘동양의 야니’라는 찬사를 받은 음악감독 양방언은 동·서양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5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바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인 나윤선과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조수미가 관객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흔치 않은 기회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공연으로 국내외의 많은 팬들이 아티스트들과 한마음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염원하는 문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의 예매 정보는 예스24, 인터파크, 네이버 예매, 하나티켓 등 각 예매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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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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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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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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