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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는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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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CJ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순
"롯데홈쇼핑, 급락했다가 다시 반등"

[뉴스핌=장봄이 기자] 올해 7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롯데홈쇼핑, 2위 현대홈쇼핑, 3위 CJ오쇼핑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개 홈쇼핑 브랜드에 대해 지난 한 달간(6월3일~7월2일)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한 결과,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홈앤쇼핑 순이었다고 3일 밝혔다.

6개사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 변화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1위 롯데홈쇼핑은 참여지수 96만3737 미디어지수 64만7026 소통지수 33만2244 커뮤니티지수 180만8657 소셜지수 36만7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1만2393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39만1890보다 71.93% 급등했다.

2위 현대홈쇼핑은 참여지수 78만3530 미디어지수 48만6256 소통지수 29만5614 커뮤니티지수 137만2564 소셜지수 17만4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0만8454 로 분석됐다. 지난 브랜드평판지수 214만5876보다 44.86% 상승한 수치다.

3위 CJ오쇼핑은 참여지수 51만1559 미디어지수 98만3361 소통지수 25만8588 커뮤니티지수 53만6970 소셜지수 28만89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7만9411로 분석됐다. 지난 브랜드평판지수 264만6473 보다 2.53%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은 "TV홈쇼핑 올해 7월 빅데이터 평판 분석결과 롯데홈쇼핑이 1위를 기록했다.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가 급증한 패턴으로 분석됐다"며 "롯데홈쇼핑은 브랜드평판지수가 급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면서 1위를 기록했고 NS홈쇼핑은 지난 2월부터 상승하면서 7월에는 4위까지 상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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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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