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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표결 D-1]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보고…"9일 표결"(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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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 "각 교섭단체, 내일 본회의 개의 차질없도록 협조해달라"

[뉴스핌=이윤애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표결을 하루 앞둔 8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회법 제130조 제2항에 따르면 탄핵안은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하기로 의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보고한 때로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내에 무기명 투표로 표결토록 돼 있다"면서 "이번 정기국회 회기가 종료되는 내일 본회의에서 상정해 심의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교섭단체에서는 내일 본회의 개의에 차질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탄핵안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박지원 국민의당‧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등 야3당이 대표발의 했으며, 야3당과 무소속 의원 171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탄핵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위한 의결정족수는 200명으로 정치권에서는 막판 표 싸움에 치열한 분위기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회의 개회를 알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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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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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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