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밥만 있으면 뚝딱 꼬마김밥(이하 꼬마김밥)’ 2종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꼬마 충무김밥’과 ‘꼬마 김밥&유부초밥’ 2종이다.
‘꼬마 충무김밥(121g·4900원)’은 충무김밥을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유명 김밥집의 김밥소스를 재현한 겨자 간장소스가 동봉돼 돼 있다.
‘꼬마 김밥&유부초밥(150g·5900원)’은 김, 소스, 참깨야채볶음과 단무지, 우엉 등의 채소절임, 유부피가 한꺼번에 들어있다.
이수정 풀무원식품 PM(Product Manager)은 “간편식 시장 중에서도 간단한 홈메이드음식을 선호하는 추세가 최근 늘어나고 있다”며 “어린이 중심의 취식 타깃에서 좀 더 확장시켜 온 가족과 어른 세대가 나들이 도시락, 가벼운 한끼 등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