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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 2016' 27일 개막…팻 매스니·데미안 라이스·코린 베일리 래·마크 론슨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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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 2016' 홈페이지에 공개된 아티스트 라인업 <사진='서울재즈페스티벌' 홈페이지>

[뉴스핌=최원진 기자]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이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에서는 국내외 총 40팀 아티스트들이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사한다.

우선 첫날 전야제에서 바우터 하멜이 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린다. 이어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제이미 컬럼, 데미안 라이스 등 유명 뮤지션이 연달아 무대에 오른다. 

둘째날에는 국내외 뮤지션들이 총 5개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정오부터 이른 오후까지 혁오, 빈지노, 에디킴, 스탠딩 에그, 나희경 등 국내 뮤지션들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오후 6시부터는 에스페란자 스팔딩, 플라잉 로터스, 루퍼스웨인라이트, 팻 매스니&안토니오 산체스, 마크 론슨 등 해외 톱 뮤지션들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축제 마지막날에는 에릭남, 정준영 밴드, 문정희&살사 스윙고자, 박재정&조형우, 못 등 국내 아티스트들과 빈티지 트러블, 더티 룹스, 코린 베일리 래, 제이슨 데룰로 등 해외 아티스트들이 재즈 팬들 귀를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 각 공연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체조경기장, SK핸드볼경기장, 88호수 수변무대, 한얼광장(하이네켄 하우스) 등 실내외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jazz.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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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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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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