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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LG G5 이벤트..내달 15일까지 사면 '카메라 모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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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 플러스와 이어폰 38%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

[뉴스핌=심지혜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초 모듈형 스마트폰 G5를 31일 출시하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통3사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G5를 구매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배터리팩과 G5의 프렌즈 중 하나인 ‘LG 캠 플러스’를 증정 하는 것이다. 또한 46만8000원인 ‘LG 하이파이 플러스’와 ‘H3 이어폰’을 38%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캠 플러스는 카메라 그립 모듈로 9만9000원, 하이파이 플러스는 고품질 오디오 모듈로 18만9000원, H3 이어폰 21만9000원이다. 

31일 오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매장에서 모델이 LG전자의 스마트폰 G5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이와 별도로 SK텔레콤은 같은 기간 G5를 구매하고 파손보험에 가입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보험료(월 2900원)를 면제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31일에 개통한 고객도 다음날부터 추가로 보험 신청 시 똑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폰세이프III 파손형은 월 2900원의 보험료로 파손으로 인한 손해 발생 시 최대4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다.

KT는 G5를 구매하고 해외 로밍 상품을 가입한 이들을 대상으로 ‘360 CAM’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6월까지 진행한다. 360 CAM은 화면을 360도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이며, 360 VR은 G5를 연결해 VR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모바일 전용 VR 기기다. 가격은 모두 29만9000원으로 동일하다. 

온라인 또는 인천공항 로밍센터에서 해외 로밍 상품 가입 후 대여를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미디어팩 앱 내 G5 전용관에서는 다음달까지 고음질 음원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프렌즈의 다양한 기능 체험 및 프렌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다날쏘시오와의 제휴를 통해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G5 구매 후 신청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G5 프렌즈 제품 중 하이파이 플러스, 360캠, 360 VR 중 1종을 10일간 무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쏘시오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무료 체험 후 구매를 원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T는 옥션과 제휴를 통해 다음달 4일부터 14일까지 500대 한정으로 ‘옥션 특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옥션 내 ‘옥션 특종’ 코너에서 KT의 G5를 구매할 경우 결제금액의 20% 신용카드 제휴 할인, 20개월 무이자 할부(현대/신한 스마일페이 결제 시) 등 추가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SNS인증 이벤트, ‘LTE비디오포털’ 출석체크 이벤트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G5체험존 인증 이벤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LG유플러스 G5 매장 체험존에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은 다음 ‘#G5유플득템’ 해시태그를 붙여 SNS에 업로드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에 당첨된 이들은 ▲G5 + 프렌즈 5종(1명) ▲LG G5(5명) ▲뱅앤울룹슨 미니 BT 스피커(10명) ▲영화예매권 2매(100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200명) 등을 제공받게 된다.

LG유플러스의 ‘LTE비디오포털’을 통해서도 G5 이벤트를 진행한다. G5를 ‘New 음성무한Video 데이터’ 요금제로 가입한 고객에게는VOD 1만원 상품권을 매장에서 제공한다. 또한 ‘LTE비디오포털’에서 ‘G5 출석체크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5일 출석 시 360 VR & 360캠 (1명) ▲3일 출석 시 360 VR (20명) ▲1일 출석 시 비디오포털 VOD 5000원권(500명) 을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아울러 다음달 30일까지 G5를 개통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구글 플레이 스토어 2만원 기프트콘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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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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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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