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속보

더보기

LG전자, 車부품 첫 흑자…‘차별화” 올인(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마트폰 적자도 줄여…수익성 개선 시동

[뉴스핌=황세준 기자]  LG전자의 지난해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축소됐다. 하지만 4분기 자동차 전장부품(VC) 사업에서 첫 흑자를 내고 모바일(MC) 사업의 적자를 3분기보다 줄어드는 등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측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G5’, 'OLED TV'. 'LG시그니처 냉장고 및 세탁기‘ 등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고객 수요를 견인하고 극한의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기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지난해 매출액 56조5090억800만원, 영업이익 1조1922억9100만원, 당기순이익 2491억4300만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3%, 영업이익 34.8%, 당기순이익 50.3% 각각 감소한 실적이다.

다만, 4분기에는 매출액 14조5601억700만원, 영업이익 3489억9700만원, 당기순손실 1404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6.8%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31.7% 개선됐다.

◆신성장 동력 VC사업 첫 흑자…‘아직 배고프다’

<자료=LG전자>

LG전자가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 중인 VC(Vehicle Components)사업본부가 지난해 1조8324억원의 매출액과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매출액이 1분기 3826억원, 2분기 4508억원, 3분기 4786억원, 4분기 5204억원으로 지속 증가했다. 또 1분기 24억원, 2분기 15억원, 3분기 8억원으로 영업적자폭을 줄였고 4분기 처음으로 97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회사측은 카 인포테인먼트 분야 고성장세 지속으로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력 거래선에 대한 차세대 제품 판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손익 역시 매출 확대에 힘입어 흑자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다만, VC사업이 아직 손익분기점 수준의 실적이 아니며 2~3년 내 안정적 손익구조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올해 말 GM의 ‘Bolt EV’가 출시되면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면서 사업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도윤 LG전자 경영지원 총괄사장은 “전기차 글로벌 티어1(1차 협력사)이 되기 위해 GM프로젝트의 성공적 양산에 집중하고 이를 레퍼런스로 거래선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V10 앞세워 부활…G5 기대감

<자료=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는 지난해 14조3996억원의 매출액과 48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4.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29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하지만 3분기 776억원었던 영업손실이 4분기에도 438억원으로 줄었다. 회사측은 4분기 매출액이 3조7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수준이고 전분기 대비로는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판매량은 153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V10 등 프미리엄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판매량이 13% 늘었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올해 경쟁사의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 및 보급형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가격 경쟁으로 전 영역에서 M/S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1년에 2개의 프리미엄 모델을 출시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보급형 모델의 디자인과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 스페인 MWC를 통해 공개하는 G5에 기대를 걸고 있다. 'G5'는 스펙과 기능은 올라갔지만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선에 형성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G3나 G4보다 (판매)물량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OLED TV 판매 확대 중…올해 수요 전년비 4배 전망

<자료=LG전자>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는 지난해 17조3976억원의 매출액과 573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년비 매출액 10.2%, 영업이익 88.8% 각각 줄었다. 회사측은 글로벌 TV시장 수요 침체와 신흥시장 환율약세의 영향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HE사업본부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조7397억원, 영업이익 10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3%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52배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 11%, 영업이익 195% 늘었다.

회사측은 올레드 TV 및 울트라HD TV의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늘었고 특히 전분기 대비 유럽, 러시아, 북미 등 주요시장에서 출하향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프리미엄 비중 확대 및 지속적인 원가개선 활동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LG전자는 올해 OLED TV 수요가 전년비 4배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대중화를 선도하고 프리미엄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은 OLED TV는 세계 최고의 TV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고하게 굳히는 전략으로서 시장 논리에 맞춘 가격 세팅보다는 제품의 질과 브랜드로 승부해 나갈 것"이라며 “1분기 출하량은 다소 감소하겠지만 제품 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으로 수익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엄 가전 ‘통했다’…올해 ‘초프리미엄’ 전략

<자료=LG전자>

H&A(Home Appliance and Air Solution)사업본부는 지난해 16조5313억원의 매출액과 981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줄고 영업이익은 57% 증가했다.

4분기 매출액은 3조8295억원, 영업이익은 2148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2.9% 줄고 전년 동기 대비 116.5%, 늘었다.

회사측은 에어컨의 계절적인 요인으로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8% 역신장했으나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및 원자재 가격 하락세로 인한 원가 개선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올해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위상 강화, 지역 포트폴리오 강화, 에어솔루션 강화 등의 전략을 추구한다. 특히 올해초 CES에서 선보인 초프리미엄 브랜드 ‘LG시그니처’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조기 정착에 역량을 집중한다.

회사 관계자는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선도 제품을 적기에 출시하고 성장시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자원을 투입하겠다”며 “에너지 효율, 사업 편의성 등 차별화 요소로 프리미엄 지위를 확고히 하는 한편, 효율성 제고 및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운영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